차은우와 열애설 났던 할리우드 전설의 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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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 아닌 얼굴천재의 열애설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LA의 한 카페에서 차은우가 한 미모의 외국 여성과 앉아있는 모습이 공개되었다. 급격하게 열애설로 번지던 차에 소속사는 차은우 솔로앨범의 뮤직비디오를 찍던 중이었다며 진화에 나셨다.

알고 보니 올리바이 핫세의 딸

차은우의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배우의 이름은 ‘인디아 아이슬리’이다. 그 유명한 ‘로미오와 줄리엣’의 배우 올리비아 핫세의 딸로도 알려져있다.

인디아는 올리비아 핫세가 말년에 주연했던 ‘테레사 수녀’의 아역으로 스크린에 데뷔했다. 이후 ‘카이트’, ‘데드 레코닝’ 등의 장르물에. 꾸준히 출연하고 있지만, 아직 어머니만큼의 명성을 얻지는 못 했다.

특히 ‘소셜 수어사이드’는 로미오와 줄리엣을 현대적으로 해석한 작품이었다. 어머니에 이어 ‘줄리엣’을 연기하게 된 인디아에게 많은 관심이 쏟아졌지만, 막상 작품자체의 밀도는 수준이하였다.

그녀의 필모그래피

그녀가 출연한 작품 중 국내에 정식 수업한 영화로는 ‘언더월드 4 : 어웨이크닝’이 있다. 케이트 베킨세일의 뱀파이어 액션 프랜차이즈로 국내에서 꾸준한 사랑을 받았던 시리즈다. 여기서는 혼혈 뱀파이어 캐릭터 이브 코빈을 연기했었다.

이 외에는 학원 공포물 ‘룩어웨이’가 있다. ‘유전’과 ‘위플래쉬’ 제작진이 참여했다고 해서 대단한 서스펜스를 기대했지만, 큰 반향을 일으키진 못 했다. 다만, 인디아가 단독주연으로 1인 2역을 연기하면서 주목받은 작품이다.

그나마 짜임새가 좀 있던 작품은 크리스 파인이 주연이었던 6부작 스릴러 ‘아이 엠 더 나이트’가 있겠다.

그러고 보니 어머니인 올리비아 핫세도 ‘로미오와 줄리엣’ 이외의 기억할 만한 작품은 ‘나일 살인 사건’ 정도였고 프로덕션이 탄탄한 작품에는 그렇게 많이 출연하지 못했었다.

인디아는 특수요원을 연기하는 ‘아테나 신드롬’을 포함해 세 편의 작품을 준비하고 있는데 크게 기대되는 작품은 눈에 띄지 않는다,

‘올리비아 핫세’의 딸이 차은우의 뮤직비디오 이후 전세계 K-컬처 팬들에 의해 더 많은 활동을 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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