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19기, 사상 최초 新 로맨스 시스템 도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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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SOLO(나는 솔로)’가 방송 최초로 러브 캠프를 개설한다.

6일 방송하는 ENA, SBS Plus ‘나는 SOLO’에서 새로운 로맨스의 장소 ‘러브 캠프’가 베일을 벗는다.

앞서 공개된 예고편에 따르면 이날 제작진은 19기 솔로남녀를 모두 모아놓은 뒤, “곧 이동을 시작하겠다. 야외로 옮겨서 하룻밤 자고 오겠다”라고 깜짝 발표한다.

‘나는 SOLO’ 최초의 베이스 캠프 이동이 선포되자, 19기 모태솔로남녀는 물론,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 역시 “네? 진짜?”라며 놀란다.

‘나는 솔로’ 예고편 / ENA, SBS Plus

‘나는 SOLO’ 역사상 처음으로 시도되는 로맨스 시스템에 모두가 생소해 하는 가운데 송해나는 “새로운 환경에서 새로운 마음이 생길 테니까”라며 핑크빛 촉을 가동한다. 과연 ‘러브 캠프’가 어떤 변화를 가져다줄지에 궁금증이 상승한다.

잠시 후, 캠프가 시작되자 이상 기류가 감지된다. 한 솔로 남녀는 서로의 사진을 찍어주며 핑크빛 텐션을 보이고, 케미를 지켜보던 데프콘은 “어떡하죠, 전조 같은데요?”라고 새로운 로맨스의 시작을 예감한다.

‘러브 캠프’가 기존 러브라인을 깨고 새로운 로맨스의 역사를 만들 수 있을지에 궁금증이 쏠린다.

앞서 지난 회에서는 19기 모태솔로녀들의 직업과 나이가 공개됐다. 1989년생인 영숙은 K대 학사, S대 석사 출신으로 대치동에서 고3, 재수생을 위주로 수업하는 유명 지구과학 강사였다.

순자는 1990년생으로, 노인복지센터 대표라는 반전 직업을 밝혔다.

영자는 1996년생 N사 웹툰 작가라며 정체를 밝혔다. 1994년생 옥순은 중장비 파이프 제조 회사에서 설계 및 사무를 담당하는 직장인이다.

모태솔로 특집인 19기에서 최초로 선보이는 러브 캠프는 6일 오후 10시 30분 ‘나는 SOLO’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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