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저격했던 최동석, 방송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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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동석이 방송에 복귀한다.

최동석은 3월 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KBS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와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최동석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강연장에서 환하게 웃고 있는 최동석의 모습도 볼 수 있다.

방송인 손미나 / 뉴스1

최동석은 “어제는 손미나 선배와 미팅이 있었다. 회사 선배였던 손미나 선배를 협력사 대표님으로 만나는 자리. 앞으로 올라미나와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 같다. 그리고 모 방송사 예능프로그램 제작진과 미팅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오늘은 강연장에서 많은 분들을 만나고 오히려 제가 위로받고 응원받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친정인 KBS 프로그램 제작진이 강연장에 찾아오셔서 미팅도 하고 꽃바구니도 선물받았다. 그리고 귀한 선물들도 주셔서 몸 둘 바를 모르겠는 하루였다. 굶지 말고 식사 잘 챙기라고 말해주시고, 걱정해주신 분도 기억에 남는다”고 털어놨다.

또 “과분한 응원에 힘이 나는 요즘”이라며 “이 말은 꼭 하고 싶다. 고맙다. 정말로 덕분에 힘낸다”고 덧붙였다.

아나운서 출신 손미나와 함께 한 최동석 / 최동석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최동석은 KBS 제작진이 선물한 꽃바구니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꽃바구니에는 ‘앵커부터 작가까지! 다재다능 최동석 님. 20년 아나운서 내공을 가득 담은 ‘말이 힘이 될 때’ 성공적인 강연을 응원합니다’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최동석은 지난해 박지윤과 결혼 14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 이후 소셜미디어를 통해 폭로글을 올리며 박지윤과 양육권 갈등을 빚기도 했다. 이런 가운데 최동석이 방송 복귀를 예고해 관심이 모인다.

다음은 최동석 글 전문이다.

어제는 손미나 선배와 미팅이 있었어요 회사 선배였던 손미나 선배를 협력사 대표님으로 만나는 자리…앞으로 올라미나와 다양한 협업이 가능할 것 같아요 그리고 모 방송사 예능프로그램 제작진과 미팅도 했고요.

오늘은 강연장에서 많은 분들 만나고 오히려 제가 위로받고 응원받으며 힐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친정인 KBS 프로그램 제작진이 강연장에 찾아오셔서 미팅도 하고 꽃바구니도 선물받았어요.

그리고 귀한 선물들도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는 하루였다는…

굶지말고 식사 잘 챙기라고 말해주시고 걱정해 주신 분도 기억에 남고요.

과분한 응원에 힘이 나는 요즘입니다.

이 말은 꼭 하고 싶네요 고마워요 정말로 덕분에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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