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 DOC 정재용이 마음 찢어지는 소식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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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그룹 ‘DJ DOC’ 멤버 정재용이 가슴 아픈 소식을 전했다.

2008년 9월 25일 오후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일일 시트콤 ‘그분이 오신다’ 제작발표회에서 가수 정재용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 연합뉴스

정재용의 모친이 2일 별세했다.

빈소는 강원도 강릉시 강릉동인장례식장 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오는 4일 오전 6시 30분이다.

장지는 솔향하늘길 청솔납골당이다.

한편 정재용은 1995년에 DJ DOC의 새 멤버로 합류했다.

그가 합류하자마자 DJ DOC는 1995년 여름에 정규 2집을 발매했으며, 타이틀 곡인 ‘머피의 법칙’으로 그야말로 대박을 터트렸다. 이후 1996년 3집 및 스페셜 앨범들을 통해 ‘겨울 이야기’, ‘미녀와 야수’, ‘여름 이야기’ 등의 수많은 히트곡을 배출해 내며 인기 가도를 달렸다.

그는 그룹에서 이하늘과 함께 랩, 또한 메인댄서도 맡고 있다. 또 5집 이후로는 세 멤버가 고루 돌아가면서 프로듀싱도 맡고 있다.

2008년 12월 29일 오후 여의도 MBC 방송센터 공개홀에서 열린 2008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코미디시트콤 부문 신인상을 받은 가수 겸 배우 정재용이 수상소감을 말하고 있다.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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