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적 외모로 학교폭력 당했다는 美톱스타 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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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 중 한명인 안야 테일러 조이는 독특하고 개성있는 외모와 매력으로 다채로운 작품에서 맹활약 중이다.

하지만 이런 개성있는 외모를 두고 안야는 자신의 눈 사이가 멀어서 어렸을 적 왕따를 당한 적이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전했다.

이후 외모 트라우마에 걸리기도 했다는 그녀이지만, 현재 그녀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주목받는 배우가 됐다. 이런 안야가 출연한 세계적인 기대작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가 다음달 개봉을 앞두고 있어 전 세계 관객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조지 밀러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 5월22일 개봉 확정

79세 거장 조지 밀러 감독의 새 영화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가 개봉일을 확정했다.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18일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가 오는 5월22일 개봉한다”고 밝혔다.

조지 밀러 감독은 지난 14일과 15일 개봉을 한 달여 앞두고 내한했다.

내한 기간 첫 공개된 ‘퓨리오사:매드맥사 사가’의 푸티지 영상은 일부 영상만으로 압도적인 스피드와 스케일을 자랑하며 본 영화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이번 푸티지 영상 공개와 감독의 내한 기자회견이 열린 것은 한국이 처음. 그는 “배급사에서 한국을 중요한 국가로 얘기했다”며 “와서 보니 한국 관객이 영화에 대해 정말 많은 것을 알고 있더라”며 놀라워했다.

‘퓨리오사:매드맥사 사가’는 2015년 개봉해 국내에서 393만명(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의 관객을 동원한 ‘매드맥스:분노의 도로’ 이후 조지 밀러 감독이 9년 만에 선보이는 ‘매드맥스’ 시리즈 신작이다.

조지 밀러 감독은 1980년 ‘매드맥스'(1980년)부터 ‘퓨리오사:매드맥스 사가’까지 벌써 다섯 번째 시리즈를 이끌고 있다.

곧 개봉하는 ‘퓨리오사:매드맥사 사가’는 ‘매드맥스:분노의 도로’의 앞선 이야기로, 퓨리오사의 전사를 담는다.

핵 전쟁으로 인한 문명이 붕괴되고 그로부터 45년 뒤, 황폐해진 세상에서 독재자 임모탄에게서 벗어나 고향으로 돌아가기 위한 퓨리오사의 목숨을 건 여정을 그린다.

내달 14일 개막하는 77회 칸 국제영화제 비경쟁 부문에 초청돼 월드 프리미어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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