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만에 내린 결정…” 김수현 행보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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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수현이 뜻깊은 도전에 나선다.

18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이 드라마 OST를 부르기로 결정했다.

그는 자신이 출연 중인 tvN 드라마 ‘눈물의 여왕’ OST 한 곡을 직접 맡았다.

여러 드라마를 히트 시킨 김수현이지만 드라마 OST를 부르는 건 10년 만이다. 배우 전지현과 출연했던 ‘별에서 온 그대’ OST가 마지막이었다.

배우 김수현 / 뉴스1

이전에는 ‘해를 품은 달’, ‘드림하이’이 주제곡을 부른 적이 있다.

‘눈물의 여왕’에서 백현우 역으로 열연하고 있는 김수현은 극 중 홍해인(김지원 분)을 향한 절절한 사랑을 보여주고 있어, OST에도 이 같은 감정이 담길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지난 4월 발매된 ‘눈물의 여왕’ OST 앨범에는 남혜승 음악감독과 함께 가수 최유리가 참여했다.

요즘 인기가 뜨거운 tvN ‘눈물으 여왕’ / 뉴스1

최유리가 부른 ‘Promise’는 현우(김수현 분)의 취중 고백씬에 흘러나와 몰입도를 높인 것은 물론, 해인(김지원 분)의 감정까지 대변했다.

숨겨온 마음을 담담하게 고백하듯이 쓰인 가사에 호소력 짙은 최유리의 보이스가 더해져 현우를 향한 해인의 간절하고 애틋한 마음을 섬세하게 표현했다.

‘눈물의 여왕’ OST를 부르기로 한 김수현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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