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데일리 핫이슈] 지드래곤 서울 공연 8분 만에 매진, 배우 고윤정 측 허위 사실에 법적 대응 외

맥스무비 조회수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앙코르 공연을 벌이는 지드래곤. 사진제공=CGV

● 지드래곤, 고척스카이돔 콘서트 8분 만에 매진 

그룹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의 단독 콘서트 티켓이 예매 시작 8분 만에 모두 팔렸다. 이번 공연을 주관하는 쿠팡플레이는 12일 “전날 진행한 예매에서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며 “팬클럽 선예매 매진에 이은 기록”이라고 밝혔다.

지드래곤은 오는 12월12일부터 14일까지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위버멘쉬’ 앙코르 공연을 벌인다. 지드래곤은 12개국, 16개 도시에서 월드투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3일간 이뤄지는 고척스카이돔 콘서트는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하는 무대다.    

지드래곤은 “투어의 시작도, 끝도 한국에서 할 수 있어 감회가 새롭고 의미가 크다”며 “이번 앙코르는 그 모든 여정의 마지막 페이지를 장식하는 챕터로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쿠팡플레는 티켓 예매를 마친 뒤에도 부정 거래 등을 없애기 위한 정책을 시행한다. 취소 좌석은 시간차를 두고 순차적으로 예매를 열고, 부정 거래의 정황이 발견되면 소비자가 직접 별도의 채널을 통해 제보하거나 신고하는 절차도 마련했다. 

그룹 르세라핌. 사진제공=쏘스뮤직 

● 르세라핌, 미국 빌보드 ‘핫 100’ 2주 연속 진입

그룹 르세라핌이 미국 빌보드 메인 싱글 차트인 ‘핫 100’에 2주 연속 진입하면서 K팝 그룹의 저력을 이어가고 있다.

12일 빌보드에 따르면 르세라핌의 싱글 ‘스파게티’가 최신 ‘핫 100’ 차트에서 89위를 기록했다. 지난주 50위에서 순위는 하락했지만 2주 연속 차트에 머물면서 관심을 증명했다. 올해 K팝 그룹 가운데 ‘핫 100’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린 주인공은 블랙핑크와 트와이스 그리고 르세라핌 뿐이다. 

신곡 ‘스파게티’는 빌보드의 ‘글로벌 200’에서 7위, ‘글로벌(미국 제외)’에서 4위를 각각 기록하는 등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르세라핌은 이번 싱글로 별다른 활동을 하지 않고 온라인 콘텐츠 등으로 홍보에 집중하면서 성과를 내고 있다.

글로벌 무대에서 활약하는 르세라핌은 오는 18일과 19일 일본 도쿄돔에서 앙코르 콘서트를 열고 현지 팬들과 만난다.

배우 고윤정. 사진제공=MAA

● 고윤정 등 비방 및 허위사실 유포에 법적 대응 

배우 고윤정과 노윤서, 홍수주가 소속된 매니지먼트사 MAA가 소속 연기자들을 겨냥한 악성 비방과 허위 사실 유포에 법적인 대응을 시작했다.

MAA는 12일 “악의적인 비방과 허위 사실에 대해 법률대리인을 통해 형사 고소해 현재 관련 절차가 진행 중”이라며 “소속 배우들의 명예와 권익을 침해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어떠한 합의나 선처 없이 원칙적으로 단호하게 법적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사실과 다른 추측성 글, 왜곡된 게시물 유포는 2차 피해를 초래하고 명예를 심각하게 훼손한다”며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통해 법적 조치를 병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1
0
+1
0
+1
0
+1
0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