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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근조림 레시피 쫀득 아삭한 연근반찬 도시락반찬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연근조림 레시피

연근반찬

연근요리

도시락반찬

집반찬

오늘 가시장미네 집밥 요리는 도시락반찬으로 자주 넣어주는 연근조림으로 보여드려요.

요거 조려두면 반찬 걱정 없어요.

쫀득하면서 살짝 아삭한 식감이 절로 밥을 불러요.

맛있는 조림 국물을 밥 위 올려 비벼 먹어도 맛있고…

연근이 제철이라 퇴근길에 마트에 들렀더니 제철 연근이 보이더라고요.

손질하지 않고 진흙이 살짝살짝 묻어있는 연근이 또 왜 이렇게 이뻐 보이는 건지 얼른 2팩 담아왔어요.

연근 반찬은 수시로 만드는 집반찬이라 맛있게 조려보려고요.

거기다, 좀 있음 추석이니 연근전도 맛있게 부쳐먹으려 해요.

윤기 자르르~

요걸 젓가락으로 집어 밥 위에 올려 먹으면 밥 한 공기 순삭이에요.

평소에도 맛있는 연근조림이지만 제철이면 더 맛있어요.

더 아삭하고 은근 단맛도 나는 것이~

연근조림 만드는 법

연근 280g, 식초 1작은술, 소금 1/2작은술,

올리고당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통깨 + 검은깨 적당량

조림 양념 : 간장 3큰술, 맛술 2큰술, 설탕 1큰술반, 올리브유 1큰술,

올리고당 1큰술반, 다시마육수 2컵

(▲ 계량스푼 기준)

연근은 양쪽을 잘라내고 껍질을 벗겨준 뒤 반으로 갈라 굵지 않게 썰어주세요.

물론,

원형 그대로 잘라줘도 좋아요.

저는 도시락 반찬으로 담아주기 편하도록 반으로 잘랐어요.

연근이 잠길 정도의 물에 연근, 식초, 소금을 넣고 15 ~ 18분 정도 삶아준 뒤

찬물로 헹궈 물기를 빼주세요.

팬에 분량의 재료대로 조림 양념을 만들어준 뒤 끓여주세요.

저는 연근조림을 만들 때면 늘 다시마 육수를 미리 준비해 조려내는데

한 번씩 귀찮을 때는 그냥 물을 이용하기도 해요.

끓으면 연근을 넣고

끓어오르면 불을 줄여 은근히 조려주세요.

국물이 자작해지고 입맛에 맞게 조려지면

올리고당을 넣고 섞어준 뒤

참기름도 휘리릭~

통깨, 검은깨도 기호에 맞게 뿌려주면 완성이에요.

윤기 자르르~ 맛나게 조려졌지요?

요즘 연근이 맛있으니 한번 조려보세요.

명절 반찬으로 요걸 만들어 두셔도 좋고…

저는 집반찬, 자취반찬, 도시락반찬으로 만들었어요.

독립한 남자 2호 투룸 냉장고에도 넣어줬다지요~

쫀득하면서 은근 아삭한 식감도 있는 씹는 재미까지 맛있는 연근조림 레시피를 찾으신다면

요걸로 추천해 드려요.

만들기도 쉬워~ 휘리릭~ 조려내기 좋은 밥반찬이에요.

“뭔가 맛있는 반찬이 없을까?

요즘 제철이라 맛있는 연근으로 연근반찬을 한번 만들어보세요.

입맛에 따라 쫀득 & 아삭하게 조려내면 밥 한 공기 순삭이에요.

넉넉하게 만들어 냉장고에 넣어뒀다 끼니때마다 앞접시에 덜어 먹으면 되니 든든하고…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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