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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코리아, ‘1리터’ 대용량 티 2종 추가 출시…보틀 음료 라인업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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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퍼민트 티·자스민 망고 티 새롭게 선보여…총 7종 구성으로 소비자 선택 폭 확대
이미지출처 = 공차코리아
이미지출처 = 공차코리아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프리미엄 티(Tea) 브랜드 공차코리아(Gong cha Korea)가 소비자들의 대용량 음료 선호 트렌드에 발맞춰 ‘1리터 보틀’ 티 음료 2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출시로 공차의 ‘1리터’ 대용량 음료는 총 7종으로 확대됐다.

공차의 1리터 보틀 제품은 넉넉한 용량과 가성비를 중시하는 최근 소비 트렌드를 반영해 선보인 라인으로, 출시 이후 높은 고객 반응을 얻고 있다. 이에 공차는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티 음료에 대한 수요에 주목해 새로운 티 메뉴인 ‘페퍼민트 티’와 ‘자스민 망고 티’를 추가했다.

‘페퍼민트 티’는 청량한 박하 향이 돋보이는 음료로, 상쾌한 기분 전환이 필요한 시간대에 어울린다. 특히 카페인이 없는 ‘카페인 프리’ 제품으로, 늦은 저녁에도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다는 점에서 주목받고 있다.

함께 출시된 ‘자스민 망고 티’는 자스민티 특유의 은은한 향에 달콤한 망고 플레이버와 펄 슈가가 더해진 블렌딩 티로, 향긋한 풍미와 부드러운 단맛의 조화가 특징이다. 공차 특유의 깔끔한 티 베이스에 달콤함을 더해, 상큼한 디저트 음료로도 즐길 수 있다.

신메뉴 2종은 기존 ▲블랙 밀크티 + 펄 ▲망고 자스민티 + 화이트펄 ▲타로 밀크티 + 펄 ▲아메리카노 ▲카페라떼 등 기존 1리터 제품군에 합류하며,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공차코리아 관계자는 “티 전문 브랜드로서 공차만의 차별화된 티 경험을 전달하고자 대용량 제품군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취향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음료를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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