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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겨울 시즌2 신메뉴 흥행 돌풍…‘감튀스틱 밀크쉐이크’ 등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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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초에 한 개 판매…가성비·트렌드 잡은 전략에 고객 반응 폭발
이미지 = 메가MGC커피, 겨울 시즌2 출시 2주 만에 60만 개 판매 돌파/메가MGC커피 제공
이미지 = 메가MGC커피, 겨울 시즌2 출시 2주 만에 60만 개 판매 돌파/메가MGC커피 제공

[뉴스플릭스] 이새롬 기자 = 메가MGC커피(대표 김병규)가 지난 11일 출시한 겨울 시즌2 신메뉴가 출시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으며, 전체 판매 기준 약 2초에 한 개, 시간당 1,700개 판매라는 기록적인 성과를 달성했다. 연말 시즌을 맞아 선보인 이번 메뉴들은 가성비와 재미 요소를 동시에 반영한 전략으로 소비자들의 호응을 이끌어내며, 다시 한번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올해 ‘메가베리 아사이볼’, ‘팥빙 젤라또 파르페’ 등 화제의 메뉴를 잇따라 선보이며 외식 트렌드를 주도해 온 메가MGC커피는 이번 겨울 시즌2를 통해 상승세에 가속도를 더했다. 특히 이번 시즌 대표 메뉴인 ‘감튀스틱 밀크쉐이크’는 미국식 식문화를 메가MGC커피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한 제품으로, 출시 전부터 뜨거운 관심을 끌며 주목을 받았다.

‘감튀스틱’은 감자튀김과 밀크쉐이크의 이색 조합으로 소비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했으며, 검색 분석 플랫폼 블랙위키 기준 관련 게시물이 5,800건을 넘어서며 온라인 상에서도 화제를 모았다. 함께 출시된 클래식 밀크쉐이크 역시 약 4초에 한 잔 판매되는 속도를 기록하며 높은 인기를 증명하고 있다.

베이커리 카테고리에서는 ‘딥치즈 불고기 베이크’가 단기간에 폭발적인 판매고를 올리며 주목받고 있다. 기존 신메뉴 대비 최대 181% 높은 판매 성과를 기록하며, 메가MGC커피 겨울 시즌 베이커리 중 손꼽히는 흥행작으로 자리 잡았다. 이 외에도 ‘마시멜로스노우 크림초코(HOT/ICE)’는 스테디셀러인 핫초코 라인업에 신선한 활력을 더하며, 고객들의 겨울 음료 선택지를 넓히고 있다.

겨울철 수요가 낮은 스무디 시장에서도 메가MGC커피는 새로운 접근으로 성과를 거두고 있다. ‘메가 비타 팝스무디’는 건강 기능성을 앞세운 콘셉트로, 계절적 한계를 뛰어넘는 판매 성과를 기록 중이다. 웰니스 트렌드를 대중 친화적으로 해석한 이 제품은 겨울철에도 스무디 수요를 견인하는 데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번 시즌은 가성비와 맛, 재미를 고루 갖춘 메뉴로 고객들과 적극적으로 소통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시장의 흐름을 선도할 수 있는 차별화된 메뉴를 통해 새로운 외식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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