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 시리즈 최초 올포맷 상영 확정
씨네플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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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2일 개봉하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2021년 공개한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의 속편으로 우주세기 105년, 하사웨이와 케네스의 운명적 대결을 그린다.
개봉을 앞둔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SCREENX 개봉까지 확정했다.
SCREENX 포맷은 3면 스크린을 활용한 한층 확장된 메카닉 액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IMAX, 4DX에 이어 SCREENX 개봉까지 확정 지은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건담 시리즈 중 최초로 올포맷 상영으로 관객들을 만난다.
〈기동전사 건담: 섬광의 하사웨이 키르케의 마녀〉는 무라세 슈코가 연출했으며 오노 켄쇼, 우에다 레이나, 스와베 준이치, 사이토 소마가 목소리 출연한다. 오는 4월 22일 한국 극장에 개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