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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마이클’ VIP 시사회 성황…K-POP 스타들 “영원한 롤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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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 슈퍼주니어(신동, 은혁, 이특)]
이미지 = 슈퍼주니어(신동, 은혁, 이특)]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개봉을 앞둔 영화 마이클이 VIP 시사회를 성황리에 개최하며 뜨거운 관심을 입증했다.

영화 ‘마이클’은 지난 11일 오후 서울 메가박스 코엑스에서 VIP 시사회 포토월 행사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오는 13일 개봉 예정인 ‘마이클’은 현재 전체 예매율 1위를 기록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마이클 잭슨을 사랑하는 국내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포토월에는 텐을 비롯해 라이즈 멤버 성찬·소희·앤톤·원빈·은석, 리아킴, 모니카, 주헌, 박남정 등이 참석했다.

또 슈퍼주니어의 신동·은혁·이특과 아이키, 허니제이, 엔하이픈 멤버 니키, 존박, 펜타곤 키노, 피프티피프티 멤버 문샤넬·아테나·예원·키나 등 다양한 분야 스타들이 자리를 빛냈다.

현장에는 마이클 잭슨을 사랑하는 팬들도 함께해 세대를 뛰어넘는 뜨거운 열기를 더했다.

참석한 스타들은 마이클 잭슨에 대한 존경과 애정을 드러냈다.

주헌은 “마이클 잭슨은 영원한 롤모델 같은 존재”라고 말했고, 라이즈 원빈은 “어릴 적부터 큰 영감을 준 아티스트”라고 전했다.

엔하이픈 니키는 “마이클 잭슨을 보며 춤을 시작했고 꿈을 꾸게 됐다”고 밝혔으며, 슈퍼주니어 멤버들 역시 “어릴 때부터 마이클 잭슨을 보며 꿈을 키웠다”고 회상했다.

이어 “영화관에서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작품이 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특히 스타들은 각자의 개성을 담아 마이클 잭슨의 대표적인 시그니처 포즈를 재현하며 팬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영화 ‘마이클’은 팝 음악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마이클 잭슨의 삶과 음악, 무대 뒤 이야기를 담아낸 작품으로, 개봉 전부터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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