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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 도쿄 미쉐린 2스타 ‘오마쥬’와 포핸즈 디너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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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 X 오마쥬 포핸즈 디너
[서울신라호텔] 콘티넨탈 X 오마쥬 포핸즈 디너

[뉴스플릭스] 전진홍 기자 = 서울신라호텔의 프렌치 파인 다이닝 레스토랑 콘티넨탈이 일본 도쿄의 미쉐린 2스타 레스토랑 오마쥬와 협업해 특별한 포핸즈 디너를 선보인다.

서울신라호텔은 오는 6월 23일과 24일 양일간 ‘콘티넨탈 X 오마쥬 포핸즈 디너’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과 일본의 계절 미감과 식문화를 프렌치 미식으로 재해석한 특별 코스로 구성된다.

이번 포핸즈 디너에는 도쿄에서 컨템포러리 프렌치 레스토랑으로 명성을 얻고 있는 오마쥬의 노보루 아라이 셰프가 참여한다.

노보루 아라이 셰프는 프랑스에서 요리를 수학한 뒤 정통 프렌치 조리 기법을 바탕으로 일본 식재료와 감성을 접목한 독창적인 요리를 선보여왔다. 오마쥬는 지난 2000년 문을 연 이후 ‘미쉐린 가이드 도쿄’ 초판이 발간된 2012년 미쉐린 1스타에 선정됐으며, 2018년부터는 미쉐린 2스타를 유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콘티넨탈의 김성현 셰프와 노보루 아라이 셰프가 함께 한국 제철 식재료의 풍미와 계절감을 담은 특별 코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스는 아뮤즈부쉬를 시작으로 에피타이저와 생선 요리, 육류 요리, 디저트 등 총 7코스로 구성된다. 서울신라호텔이 엄선한 최상급 제철 식재료를 일본 특유의 섬세한 감각으로 재해석한 메뉴들이 제공될 예정이다.

특히 콘티넨탈은 정통 프렌치 요리를 기반으로 한국적인 풍미를 현대적으로 풀어낸 메뉴로 국내 미식가들 사이에서 꾸준한 호평을 받아왔다.

또한 에릭 프레숑, 크리스티앙 르스케, 막심 뮐러, 쟈크 마르콩 등 세계적인 셰프들과의 협업과 교류를 통해 글로벌 미식 네트워크를 확대해왔다.

서울신라호텔 관계자는 “이번 포핸즈 디너는 한국과 일본의 계절 식재료와 미식 감성을 프렌치 요리로 풀어낸 특별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인 셰프들과의 협업을 통해 차별화된 미식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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