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비로 한달에 무려 800만원이나 쓴다는 20대 연예인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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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라붐 출신 가수 율희는 사람에게 감기 증상을 일으키는 바이러스 중 하나인 아데노바이러스에 감염됐다고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는데요. 율희는 지난 11일 자신의 SNS에 근황 사진 한 장을 공개하며 “아데노바이러스 걸려서 주말부터 골골대고 목소리도 안 나오는 바람에 동생이 이번 주 내내 육아 도와주러 왔어요. 덕분에 오늘 컨디션 좀 좋다는”이라는 멘트를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율희는 마스크팩을 하고 바이러스 감염으로 수척해진 모습을 보였는데요. 율희가 감염된 아데노바이러스는 인후염과 결막염 증상을 유발하는 질병으로 보통 영유아나 어린이들이 많이 걸리는 질환이지만 최근 성인들에게도 발병되는 케이스가 많아지고 있습니다.

율희는 2014년 아이돌 그룹 라붐의 센터로 데뷔해 많은 팬의 관심과 사랑을 받았으나 2017년 돌연 팀 공식 탈퇴를 선언한 뒤 5살 연상의 FT 아일랜드 출신 동료가수 최민환과 결혼식을 올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율희는 지난해 12월 예능 ‘오은영의 금쪽상담소’에 출연해 삼남매의 교육비가 한 달에 800만 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낸 바 있는데요.

최근에는 아들 재율이가 태권도 학원을 다니게 됐다며 “4시까지 시간이 비기도 하고, 뭔가를 해주고 싶었다. 유치원만 다니기에는 재율이의 에너지를 풀어줄 만한 놀이를 매일 매일 해줄 수 없는 상황이었다. 그래서 재율이를 어떻게 하면 재밌게 풀어줄 수 있을까 고민했다. 그런데 남자 아이니까 태권도가 무조건 생각이 나더라. 근처에 미술, 태권도, 피아노 학원이 있었는데 처음에는 재율이가 미술 학원이 좋고 태권도는 절대로 싫다더라”고 전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이어 그는 “남편에게 얘기했더니 애기들 의견을 들어주는건 찬성이지만, 너무 의견을 반영해 주지 말으라고 하더라. 태권도를 다니는 게 좋다고 생각하면 한번 데리고 가보라고 조언해줬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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