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로맨틱한 심형탁♥히라이 사야 ‘일본’ 결혼식…생생한 현장 공개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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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가 일본에서 결혼식을 회상했다.

배우 심형탁과 일본인 아내 히라이 사야 / 이하 히라이 사야 인스타그램

히라이 사야는 지난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심 씨와 눈이 마주쳤다”, “드디어 심 씨에게로 간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일본의 한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리는 두 사람의 모습이 담겼다. 심형탁과 사야는 많은 하객들의 축복 속에서 행복한 결혼식을 올렸다.

지난달 8일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린 두 사람

흑백 사진에도 불구하고 사야의 화려한 순백의 드레스가 눈길을 끌었다. 화보에 나올 법한 아름다운 분위기가 감탄을 자아냈다.

두 사람은 하객들 앞에서 공개적으로 입맞춤까지 하는 등 사랑을 과시했다.

오는 20일 한국에서도 결혼식 예정인 심형탁과 히라이 사야

심형탁도 같은 날 인스타그램에 “신랑 입장. 천사와 함께 영원히”라고 말해 다정한 부부의 모습을 자랑했다.

한편 두 사람은 18세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4년 열애 후 최근 혼인신고를 마쳤다. 지난달 8일에는 일본에서 먼저 결혼식을 올렸으며 오는 20일 한국에서 웨딩마치를 올린다.

심형탁과 사야는 최근 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채널A ‘신랑수업’ 등을 통해 열애 스토리와 결혼 과정을 공개하고 있다. 심형탁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일본에서 진행된 tvN ‘나나랜드’ 촬영에서 만나 사랑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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