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연하 모델과 13년째 연애 중인 50대 액션배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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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제이슨 스타뎀은 빅토리아 시크릿의 모델 출신 배우 로지 헌팅턴 휘틀리과 무려 20살 나이 차이의 연인이다. 제이슨이 1967년생이고 로지가 1987년생. 두 사람은 법적인 결혼은 하지 않고, 파트너로서의 관계를 지속하고 있다.

두 사람 사이에는 아들 1명, 딸 1명도 있다. 여러 풍문이 많은 할리우드에서도 두 사람은 오랜 시간 별다른 스캔들 없이 굳건한 연인 관계를 자랑한다.

이처럼 변함없이 굳건한 연애전선을 자랑하는 배우 제이슨 스타뎀이 오랜만에 반가운 신작 소식을 전했다. 

더 강렬하게 돌아온 제이슨 스타뎀, 영화 ‘메가로돈2’

'메가로돈2'의 한 장면.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메가로돈2’의 한 장면. 사진제공=워너브러더스 코리아

영화 ‘메가로돈2’는 전 세계에서 가장 깊은 마리아나 해구, 역사상 가장 거대하고 무자비한 최상위 포식자가 도사리는 그곳에서 강철 다이버 조나스(제이슨 스타뎀)가 더 맹렬하게 돌아온 메가로돈과 짜릿한 대결을 펼치는 액션 어드벤처 작품이다.

지구 역사상 가장 거대한 최상위 포식자 메가로돈과 목숨 건 사투 끝에 살아남은 다이버 조나스는 해양 연구소의 팀원들과 함께 심해 탐사에 나서던 중 예기치 못한 사고로 해저 7,620m에 고립되고 만다. 상상 초월의 위험이 도사린 그곳에서 그들이 마주하게 된 것은 더욱 거대해진 메가로돈 무리다.

그들 앞에 또다시 모습을 드러낸 메가로돈을 비롯해 거대한 촉수로 모든 것을 휘감는 대왕 문어 메가 옥토퍼스와 육지와 바다를 넘나드는 육식 공룡 스내퍼까지. 더 다양하고 강력해진 고대 생물들의 무자비한 공격이 쏟아지는 가운데 강철 다이버 조나스는 사람들을 구하기 위해 다시 한번 맨몸으로 메가로돈과의 맞대결에 나선다.

‘메가로돈 2’는 영화 ‘분노의 질주’ ‘트랜스포터’ 시리즈의 스타 제이슨 스타뎀의 신작이다. 여기에 ‘듄’ ‘아바타’ ‘인터스텔라’ 등 화려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는 VFX 제작진이 가세해 메가로돈부터 다양한 괴수들까지 리얼하게 구현해 손에 땀을 쥐게 하게 긴장감을 전한다.

감독: 벤 휘틀리 / 출연: 제이슨 스타뎀, 오경 외 / 수입 배급: 워너브러더스 코리아 / 러닝타임: 115분 / 관람등급: 12세관람가 / 개봉: 8월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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