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대 보니하니 출신 여배우, 비연예인 남편과 9월 2일 결혼 (+웨딩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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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명 웨딩 사진 / 이하 서효명 인스타그램

배우 서효명이 백년해로를 맺는다.

서효명이 다음 달 2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상대는 비연예인으로 결혼을 전제로 교제를 이어온 것으로 전해졌다.

서효명은 소속사 골든스파이더를 통해 위키트리에 “좋은 동반자를 만나 파이팅하면서 잘 살아 보겠습니다. 제 인생 2막의 시작을 함께 응원해 주시고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더 좋은 활동으로 보답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서효명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제 인생 2막의 시작을 함께 축하해 주시고 응원해 주시는 큰 축복들 잊지 않고 잘 살겠다. 항상 감사한 마음으로 보답하며 예쁘게 살겠다. 이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길 바란다”라고 인사하기도 했다.

서효명과 그의 비연예인 남편

한편 1986년생인 서효명은 대한민국 여자농구 레전드 센터이자 한국여자프로농구 경기운영본부장 박찬숙의 자녀다. 그동안 어머니 박찬숙과 동생인 모델 서수원과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했다.

‘얼짱 치어리더’ 광고로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 그는 2007년 MBC GAME ‘서효명의 MSL BREAK’을 진행했다. 이후 tvN ‘롤러 코스터’로 얼굴을 알리고 2010년에는 EBS 어린이 프로그램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에서 6대 하니로 톡톡 튀는 매력을 뽐냈다.

또한 MBC ‘섹션TV 연예통신’, MBC 드라마넷 ‘추억공감 옛날 테레비’, MBC every1 ‘맛있을 지도’, SBS ‘도전 1000곡’, ‘영재 발굴단’ 등에서 활약했다.

2012년부터는 배우 활동도 시작해 KBS2 ‘드림하이 2’, SBS Plus ‘오 마이 갓’, tvN ‘슈퍼대디 열’, SBS ‘냄새를 보는 소녀’, ‘이혼변호사는 연애중’에 출연했다. 2014년 개봉한 영화 ‘캠퍼스 S 커플’에서는 주연으로 열연을 펼쳤다.

최근에는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서 재연배우로 나와 팔색조 연기를 선보였다.

이하 배우 서효명이 공개한 웨딩 사진 8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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