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국에서 가장 핫한 이 작품, 어떤 이야기인지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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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시즌 중, 미국 내 최고 시청률! ‘옐로우스톤’ 시즌5

'옐로우스톤'의 한 장면. 사진제공=파라마운트+
‘옐로우스톤’의 한 장면. 사진제공=파라마운트+

◆ ‘옐로우스톤 5’

‘옐로우스톤’은 몬태나 주 초원에 자리 잡은 목장 옐로우 스톤을 6대째 운영하는 존 더튼(케빈 코스트너) 가족의 이야기다.

수백 년의 역사 속 자신의 자리를 지키기 위해 불법적인 일은 물론 목숨을 아까워하지 않는 더튼 가족의 활약이 장대한 스케일 속 현실감 있게 그려져 시청자에게 벅찬 감동과 긴장감을 선사했다.

‘옐로우스톤’ 시즌5는 인디언 보호구역과 악랄한 사업 경쟁으로 국경과 지속적으로 충돌하는 더튼 가족을 보여준다.

특히 이번 시즌5는 첫 방송 당시 미국에서만 1,400만 가구가 시청했을 만큼 폭발적 인기를 모았고, 케빈 코스트너는 이 시리즈로 제80회 골든글로브 시상식 TV 드라마 부문 남우주연상을 수상했다.

‘옐로우스톤’ 시즌5 파트1은 10월12일 오직 티빙 ‘파라마운트+ 브랜드관’을 통해 독점 공개된다.

감독: 스티븐 케이 외 / 출연: 케빈 코스트너, 웨스 벤틀리, 루크 그라임스 외 / 제공: 파라마운트+ / 공개: 10월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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