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올’ 풀착장으로 완성한 차은우·뉴진스 해린의 공항패션… 가격이 무려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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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스케줄 참석차 공항에 나선 스타들의 센스 넘치는 공항패션은 연인 팬들의 큰 관심사다. 최근엔 ‘인간디올’ 면모를 뽐낸 차은우, 해린 공항룩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차은우 / 디올
차은우 / 디올
차은우 / 디올

먼저 지난 21일 오전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디올 캔톤 로드 스토어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독보적인 남신 비주얼로 출국길에 등한 차은우는 모던한 실루엣의 제품으로 스타일링해 시크하면서도 그 만의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였다.

차은우는 이번 공항 룩으로 디올 제품들을 착용했다. 다크한 그레이 컬러의 워크웨어 재킷과 블랙 첼시 부츠, 디올 오블리크 자카드 소재의 Weekender 40 백으로 클래식한 무드를 완성했다.

여기에 캔버스 캡으로 캐주얼한 느낌을 더해 완성도 높은 공항패션을 보여주었다. 차은우가 착용한 Weekender 40 백 가격은 약 430만 원대이며 나머지는 모두 가격 미정이다.

차은우는 MBC 수요드라마 ‘오늘도 사랑스럽개’에 출연 중이다. ‘오늘도 사랑스럽개’는 이성과 키스하면 개로 변한다는 주인공의 신선한 콘셉트, 현재와 전생을 오가는 예측불허 스토리.

방송 초반 2주 연속 드라마 SNS 1위를 차지하는 등 높은 화제성을 유지했으며, 힐링 유발 드라마라는 입소문으로 호평 일색을 받고 있다.

뉴진스 해린 / 디올
뉴진스 해린 / 디올

전날 20일에는 그룹 뉴진스 해린이 디올 캔톤 로드 스토어 이벤트 참석을 위해 인천공항을 통해 홍콩으로 출국했다.

이날 해린은 디올 제품으로 우아한 스타일링을 완성해 디올 앰배서더다운 자태를 선보였다.

디올의 2024 크루즈 컬렉션 제품인 D-Stripes 모티브가 돋보이는 마리니에르 재킷에 블랙 컬러의 치마바지와 앵클 부츠로 시크한 무드를 더했고 멜로코톤 핑크 컬러 포인트의 Lady D-Joy 백을 함께 매치해 러블리+우아함의 정석을 보여주었다.

해린이 착용한 마리니에르 재킷 가격은 380만 원, CD 버클 치마바지는 550만 원, 앵클 부츠는 265만 원, Lady D-Joy 백은 650만 원이다.

해린이 속한 뉴진스는 20일 미국 3대 음악 시상식 중 하나인 ‘빌보드 뮤직 어워드(BBMAs)’에서 K-팝 아티스트 중 데뷔 후 최단기간(1년 4개월) 만에 수상하는 쾌거를 안았다.

특히 뉴진스는 ‘톱 글로벌 K-팝 아티스트(Top Global K-pop Artist)’ 부문에서 수상하며 명실상부한 ‘올해의 K-팝 그룹’임을 전 세계에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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