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메뉴 바로가기 (상단) 본문 컨텐츠 바로가기

구하라가 살면서 뿌듯했던 순간

잼이슈 조회수  

<아는 형님> 구하라, 성동일 편

데뷔가 2008년 18살때니까 피팅모델은 갓 중학교 졸업한 17살때인거임

그렇게 모은 55만원이 하라에게는 마치 집을 살수도 있을 것 같이 크게 느껴졌다함

교통비만 쓰고 모은거라고 함

꿈을 위해 정말 열심히 살았던 하라

하라야 사랑해!

문제시 글삭

이 기사에 대해 공감해주세요!
+1
1
+1
0
+1
0
+1
1
+1
0

공유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