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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군인이 됐던 곰

잼이슈 조회수  

2차 세계대전 당시

영토를 잃고 영국에 있던 폴란드군은



 



통조림 2개로 값을 치르고

새끼곰을 사는데

그 곰의 이름은 보이텍이었다


 



젖대신 술병에 우유와 꿀을 섞어서 줬는데

다행히 잘 커서 이렇게 커버림

보이텍은 성격이 온순하여

막사에서 목줄 없이 돌아다녔고

고기 대신 마말레이드 꿀 우유를 먹는 채식주의 곰이었음


 



또 어려서부터 본게 군인뿐이라서 그런지

군인들이 하는 걸 그대로 따라함

경계설 때는 옆에 가서 같이 우두커니 서있고

샤워 할 때도 옆에서 같이 샤워했음


 



얼마나 군인들을 열심히 따라했는지

나중에는 보초병들의 영내 순찰코스를 외워서 순찰을 돌질 않나

샤워기 쓰는 방법을 익혀서 혼자 샤워를 하지않나

거의 반쯤 인간처럼 되어버렸다고


 



취미는 폴란드군과 하는 레슬링으로

무패의 전설이라 불렸다고 함 ㄷㄷㄷ

군대에서 주로 하는 일은 포탄을 나르는 일이었음


 



특징으로는 술과 담배를 좋아하는 꽐라, 골초였음 ㅋㅋㅋㅋ

전공으로는 막사에 침입한 도둑과

스파이를 잡았고

몬테카시노 전투에 참여하여 승리

전쟁 후에는 영국 동물원에 기증되었고

동물원에서 보이텍은 전우들이 주위에 없자

몹시 괴로워했으며

폴란드 군인이 올 때를 제외하고는

벽만을 바라봤다고 함
 
 

 
 
https://www.youtube.com/watch?v=kTZeXaVqgDg

 
 
 
 
 
ㅊㅊ – ㅇㅌㄹㄷ https://etoland.co.kr/link.php?n=11436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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