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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 화장실에 강아지를 두고 온 할머니

잼이슈 조회수  

누구든지 이 강아지 데려다가 기르시고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내가 구십이 다 되었는데 암에 걸려 얼마 못 산다고 해서, 내가 살아 있을 때 주인을 찾아주려 합니다.
먹는 것은 아무거나 잘 먹습니다. 죄송합니다.
이름은 흰둥이라 합니다.

현재 개그우먼 이수지가 입양해서 ‘설기’라는 이름으로 잘 지내는 중

(+) 설기 사진 더 찾아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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