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랑 단 둘이 스위스 여행중인 이나연.jpg (에미레이트 퍼스트 체험기)
매번 업그레이드만 받았는데 내돈내산 퍼스트는 처음
어메니티는 불가리
웰컴 샴페인 돔페리뇽
뒷자리에 있는 엄마랑 짠~~
슬리퍼 잠옷 꺼내고
기내식을 그냥 아무대나 원하는대로 무제한 주문 가능
정해진 시간 없음
그냥 다시켜도 됨
의자 옆 요기 버튼을 누르면
음료 박스가 나옴
부자가 하는 부자체험..
캐비어 무제한
당연히 바도 있고..
샤워실도 있고..
샤워하고 오면 베드 매트리스로 바뀌어있음
선물도 계속 줌
더 자고 싶은데 기내식 먹고 싶어 일어남
캐비어 또 시키고
커피도 먹고
에피타이져 훈제연어
계속 먹다가 스위스 도착~~
어무니께서 골머리 짜내 여행루트랑 호텔 다 잡음
첫 2박은 루체른 만다린 오리엔탈
1층 테라스 방(넓진 않지만 제일 선호하는 1층 테라스 뷰)
테라스 뷰
조식 존
스위스 부촌? 아파트..
백조가 막 떠다님
지나가다 하프 연주도 듣고
카펠교 포토존은 이쯤에서 찍는게 짱
요렇게 다리와 꽃이 다보게 중간쯤!!
그냥 지나가다 이뻐보이고 사람없는 곳에서 밥먹기
다음날
야무지게 조식 먹어주고
배타러 옴
사진 찍을때마다 딸 머리 정돈 해주기
배뷰도 끝내줌
다음 코스는 열차
당연히 열차 뷰도 최고^^
열차에서 만난 강쥐
이쁜 배경 나올때마다 딸 찍어주기 바쁨
엄마랑 투샷도 남기고
스위스는 정류장도 핑크색
한적한 작은 마을도 존예
너무 이쁘니까 요기서 뭐좀 먹고 가기로..
걍 지나가다 이뻐서 앉았는데 호텔이였음
그리고 사람들이 겁나 여유로움
음식 안시켜도 뭐라하는 사람 없고 걍 여유~~~
이런 삶 최고!
여행을 많이 다녀야 지구상에 이런곳이 있구나~느낀다고..
+ 어머니가 직접 찍은 나연 사진들
출처 : 이나연 유튭 & 인스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