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난리났던 임영웅 콘서트 현장, 자세히 봤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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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과 10만 영웅시대의 합작, 뜨거운 상암벌 현장 공개!

임영웅이어서 가능한 무대였다.

가수 임영웅이 지난 25일과 26일 서울 마포구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 ‘아임 히어로 – 더 스타디움’을 성황리에 열었다. 이틀간 공연에 모인 영웅시대는 총 10만명. 특히 26일에는 폭우가 쏟아졌지만 임영웅은 물론 영웅시대에게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임영웅은 이날 공연에서 신곡 ‘온기’와 ‘홈’ 등 신곡을 비롯해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사랑은 늘 도망가’, ‘우리들의 블루스’ 등을 소화했다. 또한 ‘남행열차’ ‘아파트’ ‘어쩌다 마주친 그대’ 등 명곡을 자신만의 스타일로 편곡해 선보였다.

임영웅과 10만 영웅시대가 뜨겁게 달군 상암벌 콘서트의 현장을 사진으로 담았다.

(사진제공=물고기뮤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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