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가 브랜드 ‘컴포즈커피’, 새 모델로 ‘초특급’ 톱스타 파격 발탁… 입 떡 벌어질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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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가형 커피 브랜드 컴포즈커피가 새 모델을 발탁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컴포즈커피는 새 모델로 예상을 뛰어넘는 특급 스타를 내세워 많은 이들이 깜짝 놀라고 있다.

저가형 커피 브랜드 컴포즈커피. / 컴포즈커피 공식 페이스북

20일 뉴스1은 “컴포즈커피가 BTS 뷔를 새로운 모델로 발탁하고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선다”며 “특히 BTS가 세계적으로 유명한 그룹인 만큼 컴포즈커피 해외 진출 속도도 빨라질 전망”이라고 단독 보도했다. 컴포즈커피 측은 “뷔와의 계약을 최종적으로 확정했다”고 뉴스1에 밝혔다.

뷔와 모델 계약을 체결한 컴포즈커피는 이달부터 매장에 새 포스터를 붙일 계획이다. 내년 1월부터는 뷔와 함께 촬영한 TV 광고도 송출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다. 뷔는 입대 전 컴포즈커피 광고를 미리 찍어둔 것으로 파악됐다.

뉴스1에 따르면 컴포즈커피는 계약에 앞서 가맹점주들 동의를 받는 절차도 진행했는데, 가맹점주 대다수가 뷔 모델 발탁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나타냈다.

컴포즈커피는 뷔를 새 모델로 기용하면서 해외 사업 확대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앞서 지난 9월 컴포즈커피는 싱가포르에 첫 매장을 냈다. 향후 시장성 파악 등을 거친 뒤 매장 확대 여부가 결정될 전망이다.

컴포즈커피 새 모델로 발탁된 방탄소년단 뷔. / 뉴스1

컴포즈커피 경쟁사로 분류되는 메가커피는 축구선수 손흥민과 걸그룹 있지를 브랜드 모델로 기용하고 있다. 가심비 커피 시장 경쟁은 날이 갈수록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

컴포즈커피는 부산에 본사를 둔 커피 프랜차이즈 체인 브랜드다. 컴포즈커피는 2014년 1월 본점 경성대점 오픈을 시작으로 매장을 늘려나갔다. 전국에 약 2400여 개 매장을 두고 있다. 컴포즈커피 모기업인 JM커피그룹은 최근 서울 강남구 가로수길 인근에 신사옥을 짓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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