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버거 뺨치네” 역대급 비주얼로 공개된 버거킹의 프리미엄 버거 신제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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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 한 달 만에 무려 52만 개가 팔리며 “수제버거보다 낫다”는 호평을 얻은 버거킹 오리지널스 페퍼잭이 두 번째 시리즈로 돌아왔다.

이하 버거킹

버거킹 슈퍼 프리미엄 라인의 두 번째 신제품 ‘오리지널스 솔티드 에그’ 는 육즙과 불맛이 가득한 100% 블랙 앵거스 패티를 사용했다. 여기에 할라피뇨가 블렌딩 된 페퍼잭 치즈가 더해져 있어 식감은 물론 풍미까지 극대화 시켰다.

일반적인 버거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었던 ‘오버이지 에그 패티’가 이번 신제품의 핵심으로 예상된다. 계란 노른자의 겉면만을 살짝 익혀낸 만큼, 반숙파와 완숙파의 마음을 모두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리미엄 버거에서 빠질 수 없는 브리오슈 번 또한 버터 향이 가득해 촉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새롭게 공개된 ‘오리지널스 솔티드 에그’는 취향에 따라 싱글 또는 더블 패티 중 선택 가능하며, 슈퍼 프리미엄 라인답게 기존 버거 패키징과는 달리 세련된 느낌의 박스에 포장되어 제공된다.

버거킹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더욱 뛰어난 풍미를 선사하기 위해 블랙 앵거스 패티를 사용했다”며 “버거킹은 직화로 구운 100% 순 쇠고기 패티로 프리미엄 버거의 대중화를 이끈 저력에 기반해, 수제 버거 퀄리티의 라인업까지 추가로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다양한 라인업의 선택지를 제공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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