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다 남은 기름진 음식은 ‘여기’ 보관하는 것이 가장 좋다

172

설날이 다가오고 있다. 가족·친지와 둘러앉아 정성껏 장만한 음식을 함께 먹고 담소를 나누는 일은 명절의 미덕이다.

셔터스톡

그러나 차례를 지내고 남은 음식 처리는 여간 골칫거리가 아니다. 전과 수육, 잡채 등 음식이 남으면 다시 부치거나 데워 먹는데 이렇게 하면 신선한 맛이 떨어져 버려지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음식에 따라 보관법을 달리하면 본연의 맛을 오래 즐길 수 있고 남은 음식을 재료로 활용해 새로운 음식을 만들 수 있다.


그동안 음식을 ‘쩐내나는 소쿠리, 비위생적인 달력, 축축해진 신문지, 비닐봉지’ 등 비위생적으로 보관했다면 이 아이템을 주목해 보자.


쟁반과 소쿠리, 그리고 보관 기능이 한 번에 장착된 1만원대 ‘다용도 소쿠리(9종/12종 세트)’다.


[신선한 보관]

과학적으로 디자인된 다용도 채반 용기로 눅눅함을 빼고 바삭함을 잡아준다. 물기와 기름기를 아래로 배출하고 공기가 순환되는 방식으로 음식의 바삭함을 오랫동안 유지한다.

[하나로 끝 All in 1세트]

여러 용기를 꺼낼 필요가 없이 하나로 끝낼 수 있다. 뚜껑에 밀가루를 묻히고 용기에 계란 풀어 입혀 전을 부친 뒤 소쿠리에 넣으면 끝이다.

전소쿠리는 기름기 빼기는 물론, 채반으로도 쓸 수 있다. 이중 채반으로 물기를 걸러줘 샐러드, 야채 물기 뺄 때, 조개 해감할 때, 국수 삶을 때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


[특대형 용량]

꼬치전 90개, 동그랑땡 100개, 잡채 10인분이 들어가는 3,500ml 초특대형 용량이다. 1600ml는 용기 절착이 가능해 냉장고에 보관하기도 편리하다.

[전자레인지도 OK]

냉장고, 냉동고는 물론 찐빵, 옥수수, 감자, 수육까지 전자레인지 찜기로도 활용할 수 있다. 환경 유해 물질 불검출과 -20도~120도 내냉내열 테스트를 완료해 믿고 사용해도 된다.

사용자들은 “구성도 좋고 채반이랑 뚜껑 있는 것도 좋아요”, “명절에 아주 유용하게 쓸 듯합니다”, “저렴한 가격에 아주 잘 샀어요”, “음식 맛 변형 없이 깔끔하게 보관 가능!” 등 후기를 남겼다.



해당 제품은 현재 온라인몰 택샵에서 국내 최저가, 무료배송으로 구매할 수 있다. 9종 세트는 12,900원, 27종 세트는 29,900원이다.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1
1
+1
0
+1
0
+1
0
+1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