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10분이면 얼굴 주름이…” 유튜버들이 극찬한 뷰티 디바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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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프 뷰티족이 늘면서 뷰티 디바이스 시장도 함께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른 나이부터 주름 등을 관리하는 ‘얼리케어 신드롬’이 확산하면서 안티에이징 뷰티 디바이스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뷰티 디바이스는 피부과나 전문숍을 방문하지 않아도 비슷한 수준의 관리를 집에서 스스로 할 수 있고, 한 번 구매하면 장기간 사용이 가능해 비용적인 측면에서도 합리적이다.

그러나 수십만 원이 넘는 초고가 뷰티디바이스를 선뜻 구매하기란 쉽지 않을 터.



이에 최근 뷰티 디바이스 전문브랜드 글로우비가 눈가, 팔자, 목, 이마 등 모든 라인을 케어할 수 있는 ‘EMS 부스터’를 3만원대의 파격적인 가격으로 선보였다.

하루 10분이면 EMS 미세전류가 보이지 않는 링클 라인까지 확실하게 케어해줘 입소문이 자자한 뷰티템이다. 과연 EMS 부스터가 피부에 어떤 효과를 줄지 낱낱이 파헤쳐봤다.


효과 1. 얼굴 주름 개선

글로우비가 내놓은 방법은 ‘라인 집중케어 솔루션’이다.

자꾸만 신경 쓰이는 가로·세로 넥 라인, 가장 중요하지만 케어하기 어려웠던 눈가 라인 등을 핵심 볼륨 부스팅 기술로 피부 속 근육까지 확실하게 케어한다.



미세전류모드로 작동 시 분당 6천번 진동이 피부 근육 운동을 활성화한다. 깊어지는 라인을 쫀쫀하게 채우는 효과를 얻을 수 있고 EMS 미세전류가 얼굴 주름 개선을 돕는다.


효과 2. 화장품 흡수율 200% ↑

스킨, 앰플, 로션, 크림 등을 바를 때 온열모드와 진동모드로 작동해 놓고 문질러주면 화장품 흡수율을 높여 수분을 꽉 채워주고 맨손으로 할 때보다 유효성분을 피부 속까지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다.



온열모드는 피부에 편안한 온도인 40도로 릴렉스 효과가 있고 진동모드는 고민 부위에 균형있는 마사지 효과를 선사한다. 화장품과 함께 고민 부위에 맞춰 마사지하면 되고, 매일 사용해도 되지만 개인마다 피부 상태가 다르므로 본인의 피부에 맞게 사용 시간과 주기를 조절해 사용하는 것을 권장한다.


‘글로우비 EMC 부스터’는 현재 온라인몰 택샵에서 국내 단독 42% 특가 34,9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카카오톡 ‘택샵’ 플친 추가 시 즉시 사용 가능한 10% 할인 쿠폰도 발급되니 이 점 참고해 보자. 다가오는 명절, 설 선물로도 강력 추천한다.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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