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뷔, 군백기 아쉬움 달래는 ‘밸런타인데이’ 선물 같은 비주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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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BTS) 뷔의 선물 같은 비주얼이 공개되었다

14일 패션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는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셀린느(CELINE)와 메종의 글로벌 앰배서더인 뷔가 함께한 새로운 디지털 콘텐츠를 공개했다.

더블유 코리아의 디지털 플랫폼을 통해 선보인 이번 컨텐츠는 시리즈로 공개된 게시물을 통해 셀린느와 뷔의 다채로운 이미지와 영상을 소개했다.

방탄소년단 뷔 / 셀린느
방탄소년단 뷔 / 셀린느

밸런타인데이 선물처럼 공개된 이번 콘텐츠는 셀린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에디 슬리먼이 선보인 셀린느 옴므 서머 24 컬렉션 화보로서, 봄기운 가득한 청춘 영화의 한 장면을 연상케 하며 뷔의 청량함 가득한 소년미를 담아냈다.

더블유 코리아 디지털 화보 속 뷔가 착용한 셀린느 옴므 서머 24 컬렉션은 공식 홈페이지 및 부티크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이번 화보의 더 다양한 이미지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및 웹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방탄소년단 뷔 / 셀린느
방탄소년단 뷔 / 셀린느

한편 뷔는 지난해 육군 수도방위사령부 특수임무대(SDT)에 지원 합격했으며, 12월 방탄소년단 멤버 RM과 함께 논산 신병훈련소에 입소해 기초군사훈련을 받았다.

최근 최정예 훈련병으로 기초군사훈련을 마친 뷔는 쌍용부대에서 군 생활을 이어가게 됐다.

동반입대한 RM은 제15보병사단 승리부대로 자대 배치를 받았다.

방탄소년단은 2022년 12월 맏형 진을 시작으로 현재 모든 멤버들이 군 복무 중이다. 지난해 4월 입대한 제이홉은 36사단 신병교육대 조교로 있으며, 슈가는 지난해 9월부터 사회복무요원 근무를 이어가고 있다.

지민, 정국 역시 입대해 복무를 이어가고 있다. 가장 먼저 입대한 진은 오는 6월 제대를 앞두고 있다. 방탄소년단의 완전체 활동은 모든 멤버가 제대한 뒤인 2025년 이루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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