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극한직업’, 한겨울 캠핑 낭만의 현장 바로 ‘이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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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인기가늘어나며겨울철에도캠핑장을찾는사람들이증가하고있다.

이에 따라 캠핑장 관리자부터 캠핑카 제작자까지, 따뜻하고 안전한 캠핑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EBS ‘극한직업’

17일 방송되는 EBS ‘극한직업’ 794회에서는 ‘겨울 캠핑의 낭만을 만드는 사람들’ 편이 방송된다.

추운 겨울 캠핑장의 관리자는 매일 아침 9시부터 시작해 밤 10시가 넘도록 제설작업, 텐트 설치 및 보수, 누전 및 동파 확인 등의 일을 수행한다.

이 캠핑장은 최대 94개의 텐트를 설치할 수 있으며, 실제로 60개의 텐트가 장박되어 있다.

평일에는 캠핑에 필요한 텐트, 방수포, 화로대 등의 용품을 개발하고 제작하는 일도 병행한다.

이처럼 관리자는 겨울 캠핑의 낭만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이 움직인다.

EBS ‘극한직업’

이어 오지 캠핑을 위한 맞춤 개조 캠핑카가 소개된다.

오지 캠핑 트렌드가 뜨면서 자동차 개조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이는 길이 아닌 길을 개척하고, 비주류의 장소에서 캠핑을 즐기는 새로운 방식이다.

자동차개조는복잡한과정을거치며,차량종류에따라적재함크기를고려해야 하고,0.1mm의오차도허용되지않는다.

도면을 그리고, 3D 설계를 거쳐 제작하며, 레이저와 분체 도장 과정을 거친 후에야 개조 작업이 시작된다.

만일 오차가 있다면 폐기하고 다시 제작해야 하므로, 숙련된 작업자가 필요하다고 한다.

이런 세심한 작업으로 겨울 캠핑을 위한 안전하고 편리한 캠핑카를 만들어내는 사람들이 소개된다.

EBS ‘극한직업’
EBS ‘극한직업’ 794화 방송정보

달인캠핑장 (캠핑장)

경기 포천시 소흘읍 죽엽산로 610-26

한스캠핑 (캠핑용품)

경기도 시흥시 서울대학로 59-21

가이아캠퍼 (픽업트럭 개조)

경기도 남양주시 화도읍 재재기로 190번안길 8 (차산리 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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