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채나 과일 ‘변질 없이’ 냉장 보관… 신선 수납 트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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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에 넣어둔 과일과 야채가 일주일도 채 안 돼서 시들시들해진 경험, 한 번쯤 있을 것이다.

셔터스톡

조금만 방치해도 변질되는 채소. 보다 신선하게 오랫동안 보관하는 방법이 어디 없는 걸까?

가장 좋은 꿀팁은 수납 트레이를 활용하는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다이얼 냉장고 수납 트레이’는 안쪽에 물 받침대가 내장되어 있어 과일이나 야채를 무르지 않게 보관할 수 있는 아이템이다. 현재 온라인몰 택샵에서 58% 할인가 8,500원에 구매 가능하다.


해당 제품은 사과, 딸기, 포도 등의 과일은 물론 식빵, 계란, 옥수수, 각종 채소까지 각종 식료품을 신선하게 보관할 수 있다.


커버를 덮어 밀폐수납이 가능해 냄새를 차단할 수 있으며 제품을 쌓아 적층 보관도 가능하다. 핸들형 트레이로 냉장고, 선반 등 깊숙한 곳에 있어도 손잡이로 손쉽게 꺼내고 수납할 수 있다.


무엇보다 가장 좋은 점은 상단 뚜껑에 보관한 날짜를 설정할 수 있는 다이얼 표시기가 있어 보관한 식품을 신선함을 잃기 전 소비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본체 아래에 물 받침대가 내장돼 채소나 과일의 변질을 막고 식료품 소비 기한을 늘릴 수 있다. 본체와 받침 트레이는 분리가 가능해 위생적인 세척이 가능하다.


중형(3L), 대형(5L) 2가지 사이즈로 구성됐으며, 가볍고 견고한 소재인 PP+ PET로 제작됐다.

구매자들은 “사이즈도 넉넉하고 엉망된 냉장고가 깔끔하게 정리돼요”, “트레이 뚜껑 다이얼 표시기로 보관 날짜와 유통기한을 설정해 두기 편해요”, “야채 신선도가 오래 유지됩니다” 등 후기를 남겼다.



다이얼 냉장고 수납 트레이(채반 포함)는 현재 온라인몰 택샵에서 국내 최저가로 득템할 수 있다. 중형은 8,500원, 대형은 9,500원이며 그린, 화이트 2가지 색상 중 선택 가능하다.


※ 이 기사는 제품 광고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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