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뉴스] “언니 너무 비싸요..” 화제 속 전소미 하이라이터, 디올만큼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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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st Forward’, ‘XOXO’ 등 연이은 히트곡으로 성공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가는 전소미. 평소 ‘코덕’으로 유명한 그녀가 뷰티 사업에 도전했습니다. “개성을 자유롭게 표현하자”는 메시지를 담은 뷰티 브랜드 ‘글맆’을 론칭한 것인데요.

이하 글맆

첫 제품은 ‘일루에뜨 하이라이터’로, 전소미가 직접 개발에 참여하며 라이브 방송까지 진행할만큼 열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총 4가지 컬러로 피부 톤에 맞게 바를 수 있으며, 최근 해외에서 유행하는 고발색 하이라이터라는 점도 돋보이네요.

판매 방식도 독특한데요, 패션 브랜드에서 주로 사용하는 드롭 판매로 오는 5일까지 한정 수량을 예약판매 중입니다. 이 기간 동안에는 정가 43,000원에서 20% 할인 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죠.그런데, 가격이 공개된 후 일부에서는 “제품 가격이 비싸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어 엇갈리는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4구 하이라이터는 통상 2~3만원대이지만, 글맆 제품은 4만3천원으로 흡사 명품 브랜드와 비슷한 수준이라는 불만을 토로한 것이죠. 전소미의 팬 역시 “언니 정말 사고 싶은데.. 가격 좀만 내려주세요”라는 댓글을 남겨 많은 공감을 얻기도 했습니다.

다만 제품을 미리 사용해본 이들의 후기로는 제품력이 상당하다고 알려져 단정짓기는 일러보이는데요. 본격적인 배송이 이뤄진 뒤, 구매자들에게 뛰어난 제품력으로 가격 논란을 잠재울 수 있을 지 지켜보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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