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굿즈 됐다 짱이지” 메가MGC커피, ‘마루는 강쥐’ 홀케이크와 굿즈 5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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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MGC커피

대한민국 대표 커피브랜드 메가MGC커피가 오늘(24일), 인기 네이버웹툰 ‘마루는 강쥐’와의 즐거운 만남을 시작, 귀여움과 재미를 담은 굿즈와 홀케이크를 한정 출시했다고 밝혔다. 앞서 콜라보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터넷 상에서 ‘마루는 강쥐’ 팬들은 물론 귀여움을 좋아하는 소비자들까지 일찌감치 폭발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다.

마루가 언니와 가족이 된 특별한 날을 기념해, 재밌는 네이밍과 귀여운 비주얼의 콜라보 제품들을 선보였다. ‘언니 마루 고구마 케이크됐다 짱이지’ 홀케이크는 언니와 함께 피크닉을 나온 마루가 누워있는 모습을 형상화해 재미있는 스토리를 담아냈다. 또한 ▲반짝반짝 마루의 정체는 피규어픽 ▲피크닉 간 마루 피규어&코스터 ▲언니 껌딱지 마루가득 텀블러세트 ▲어떤 마루가 나올까 자석 세트 ▲지구지킴이 마루 키링 빨대 세트 등 개구쟁이 마루의 표정을 그대로 활용, 웹툰 팬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굿즈들을 출시했다.

‘마루는 강쥐’ 홀케이크는 메가MGC커피 APP에서 사전예약 시스템을 통해 더욱 편하게 구매할 수 있다. 픽업일 기준 2일 전, 앱 초기화면의 ‘홀케이크 예약’ 메뉴를 클릭하면, 원하는 매장에 날짜와 시간을 지정해 케이크 예약이 가능하다. 지난 미니언즈 콜라보 기준, 품절대란에 많은 고객들이 아쉬운 발걸음을 돌려야 했던 만큼 고객 편의를 강화하기 위함으로 보인다.

굿즈 5종은 세트로도 판매된다. 세트 구매 시 2천원 할인이라는 파격 구성으로 더욱 합리적인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겁다. 자세한 프로모션은 공식 APP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가MGC커피는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캐릭터들과 콜라보를 추진해 보다 맛있는 메뉴와 재미있는 상품으로 고객들에게 항상 즐거움을 선사하고, 언제든 방문할 수 있는 프랜차이즈 카페로 거듭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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