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의 여왕’ 재벌가 ‘김지원♥’ 김수현이 착용한 시계 가격… (+브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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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고용으로 작성한 글이 아니라는 점을 밝힙니다.

배우 김수현이 인기리에 방영 중인 tvN 토일드라마 ‘눈물의 여왕’에서 착용한 시계가 화제다.

‘눈물의 여왕’은 퀸즈 그룹 재벌 3세이자 백화점의 여왕인 ‘홍해인(김지원)’과 용두리 이장 아들이자 슈퍼마켓 왕자 ‘백현우(김수현)’ 3년 차 부부의 아찔한 위기와 기적처럼 다시 시작되는 사랑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

‘눈물의 여왕’ 김수현 / tvN

극 중 백현우 역을 맡은 김수현은 2020년부터 현재까지 미도의 아시아 앰배서더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 그가 이번 드라마에서 ‘미도’의 다양한 컬렉션을 착용하며 완벽한 재벌 사위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방송된 13회에서 백현우는 깔끔한 블랙 코트를 착용한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여기에 사각형 쉐입의 그라데이션 다이얼과 오렌지 컬러의 러버 밴드가 포인트인 시계를 매치해 댄디하면서도 캐주얼한 스타일링을 완성시켰다.

14화에서는 같은 컬렉션의 블루 다이얼을 착용해 클래식한 셔츠 스타일링을 보여주기도 했다.

김수현이 착용한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미도의 51년 헤리티지와 정밀성을 동시에 갖춘 타임피스이다. 캘리버 80 무브먼트는 최대 80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한다. 가격은 각각 154만 원, 158만 원이다.

‘눈물의 여왕’ 김수현 / tvN

‘미도’ 관계자는 “’미도’의 멀티포트 TV 빅 데이트는 ’눈물의 여왕’ 속 백현우와 같이 평소 수트 혹은 캐주얼한 데님 스타일까지 다양하게 연출이 가능해 데일리로 활용도가 높은 아이템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눈물의 여왕’ 14회 시청률은 수도권 가구 기준으론 평균 23.9%, 전국 가구 기준으론 평균 21.6%를 기록, 역대 tvN 드라마 1위 등극에 임박했다.

결말까지 단 2회만을 남기고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관심이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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