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도시5 개봉일, 마동석이 직접 조심스럽게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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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범죄도시5’ 개봉일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배우 마동석이 지난달 3월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4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 뉴스1

마동석 주연 영화 ‘범죄도시4’는 개봉 첫날 무려 82만 명이 넘는 관객을 동원하며, 경이로운 오프닝 스코어를 기록했다.

개봉 하루 만에 100만 관객수 고지를 앞둔 기세로 보아 손익분기점인 350만 돌파는 시간문제다.

실관람객들의 입소문에 따라 1000만 관객 달성 가능성도 점쳐 볼 수 있을 듯하다.

이런 가운데 대중들의 관심은 후속편으로 옮겨가는 분위기다.

‘범죄도시4’ 쿠키영상이 없어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이 더욱 커지고 있는 상황.

지난 21일 스포츠조선 보도에 따르면 마동석은 ‘범죄도시5’ 대본을 작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마동석은 ‘범죄도시’ 시리즈를 8편까지 선보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 “제 목표는 언제나 손익분기점 350만이며, 손익분기점만 넘기면 다음 시리즈를 계속 구상할 것”이라고 전했다.

‘범죄도시’ 1, 2, 3, 4편이 1부라고 치면 5, 6, 7, 8편은 2부라고 전했다. 2부에서는 1부보다 현대적인 사건들을 많이 다룰 예정이다.

다만 ‘범죄도시5’ 개봉일에 대해서는 시기상 내년 개봉은 어려울 것 같다고 전했다.
배우 마동석이 지난달 3월 서울 성동구 메가박스 성수에서 열린 영화 범죄도시4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범죄도시4’는 괴물형사 마석도(마동석 분)가 대규모 온라인 불법 도박 조직을 움직이는 특수부대 용병 출신의 빌런 백창기(김무열 분)와 IT 업계 천재 CEO 장동철(이동휘 분)에 맞서 다시 돌아온 장이수(박지환 분), 광수대&사이버팀과 함께 펼치는 범죄 소탕 작전을 그린 영화다. / 뉴스1

현재 크랭크인은 물론 촬영도 들어가지 않아 2026년 이후에나 관람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범죄도시4는 전작과 동시에 촬영됐다.

또한 현재 ‘범죄도시5’ 출연진과 캐스팅, 빌런 정보와 관련해 조인성, 김종국, 유지태 등이 거론되고 있지만 사실상 마동석 외에는 누구도 결정된 바 없다.

한편 24일 개봉한 ‘범죄도시4’는 시리즈 특색인 액션과 유머가 골고루 섞여 관객들의 스트레스를 한 방에 날려주고 있다.

이에 1000만 관객을 무난히 넘길 것이라는 기대가 나온다.

영화 ‘범죄도시4′(감독 허명행)가 개봉한 24일 오후 서울의 한 영화관에서 관람객이 영화를 예매하고 있다. ‘범죄도시4’는 이날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실시간 예매율 오전 8시 기준, 예매량 83만 4455장을 기록 중이다. 예매율은 95.5%. 한국 영화 신기록이다.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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