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뉴스] 레몬 슬라이스 진짜 들었을까? 화제 속 ‘CU 생레몬 하이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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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본 아사히맥주에서 레몬이 실제로 든 레몬사와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혀 큰 화제를 모았었는데요. 국내 누리꾼들 또한 “이거 출시되면 일본 여행가야겠다”라며 기대감을 보였죠.

CU

하지만 5월이 다가오기도 전 생 레몬이 들어간 하이볼이 CU 편의점에 등장했는데요. 출시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독자분들은 “맛은 어떠려나?”, “생레몬이 들었다고?”와 같이 궁금증을 쏟아내 생레몬하이볼의 생생한 후기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이하 위키트리

큼지막한 캔 뚜껑을 열면 기포와 함께 상큼한 레몬향이 솔솔 올라오며, 엄청난 탄산과 함께 곧바로 레몬이 두둥실 떠오릅니다. 캔 입구와 거의 비슷한 사이즈의 레몬 슬라이스가 실제로 들어있는 모습이네요.


캔 뚜껑 전체가 오픈되는 풀 오픈탭이기 때문에 직접 캔에 얼음을 넣어 마실 수도 있는데요. 시원한 얼음잔에 따르면 마치 바에서 주문한 하이볼같은 비주얼이라 손님 접대용으로도 딱일 것 같습니다.


생레몬 하이볼의 알코올 도수는 8.3%이지만 레몬의 상큼한 맛이 대부분이라 음료수처럼 가볍게 즐길 수 있는데요. 마치 어른들을 위한 레몬에이드는 이런 맛이지 않을까 싶네요.


CU에서 출시 기념으로 할인도 한다고 하니, 이번주 친구들과 홈파티 예정이라면 생레몬 하이볼로 달려보는 것은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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