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삼쩜삼 환급 후기’ 뜻밖의 이야기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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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인 삼쩜삼 환급 후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쩜삼 로고 / 삼쩜삼

납부하지 않아도 되는 세금을 냈거나 수년간 묵혀있다면 억울함은 더욱 커질 수밖에 없다. ‘삼쩜삼’은 이런 불이익이 생기지 않도록 최근 6년 치 환급액을 적법한 절차 안에서 최대 환급액이 산출되도록 계산하고 있다.

기존에 납부한 세금이 납부해야할 세금보다 많다면 삼쩜삼을 통해 환급받는 방법도 있는 셈이다. 직장에서 월급을 받는 직장인들은 보통 4대 보험 가입자로 연말정산을 통해 세금을 환급받거나 혹은 더 납부하는 경우가 생긴다.

아르바이트생, 프리랜서 등 기타소득으로 수입이 발생하는 경우 급여에서 3.3% 원천징수를 하는데 이렇게 납부한 세금이 원래 납부해야할 세금보다 많았을 경우 환급을 받을 수 있다. 일례로 5월에 신청한 환급금은 통상적 6월 말~7월 초에 들어온다.

이는 환급금이 세금 영역으로 국고에서 지급되기 때문이다. 삼쩜삼에 따르면 국가기관인 관할 세무서의 검토 및 확정 과정은 법정 소요 시간이 최대 3개월로 규정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환급액 조회는 삼쩜삼에서 무료로 예상 환급액 조회가 가능하다.

다만 ‘나의 환급금’을 찾아주는 대신 수수료가 발생한다. 이때 조회까지는 별도의 이용료가 결제되지 않는다. 삼쩜삼 수수료는 환급액에 따라 다르다. 1만 원 이하의 경우 수수료 무료이며, 이외의 경우 신고 진행 연도, 예상 환금 세액 등에 따라 10~20% 수수료를 납부해야 한다.

한편 직장인 익명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다양한 삼쩜삼 환금 후기가 올라왔다. 일부 누리꾼들은 “금액에 따라 (수수료가) 다르다. 환급 금액이 높을수록 결제 비용이 커진다. 선결제하면 알아서 신고해 주고 환급 신청해 주더라. 수수료 뗀다고 생각하면 마음이 편안하다.”, “신고할 줄 모르면 삼쩜삼 쓰는 게 낫더라”, “조회해 보니까 환급액 높게 나오던데 이거 받아도 되는 거야?”, “나도 받아 본 적 있음. 이직하는 해여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등 반응이 이어졌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환급액이 적거나 안 나올 경우에는 필요 없더라”, ‘장부 신고나 기준경비율 신고도 아닌 단순경비율, 근로소득, 기타소득 넣어서 신고하는데 수수료가 적정한지 생각해 봐야 한다.”, “어차피 매년 하는 거 미리 배워두면 좋다.” 등 반응을 나타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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