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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말이는 무조건 “이 음식” 넣으세요 차원이 다른 반찬이 탄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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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 바로 업그레이드된다, 토마토 넣은 계란말이 레시피.

계란말이는 한국 식탁에서 빠지지 않는 기본 반찬이다. 간단하지만 누구나 좋아하는 메뉴라 자주 만들게 된다. 그런데 여기에 ‘토마토’를 넣으면 맛과 영양이 한 단계 올라간다. 토마토의 산뜻한 풍미가 계란의 느끼함을 잡아주고, 식감도 훨씬 촉촉해진다.

단순한 계란말이가 아니라 색감, 맛, 영양까지 모두 잡은 업그레이드 레시피라고 보면 된다. 방법만 알면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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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수분과 산미로 계란의 식감을 부드럽게 만든다.

토마토를 넣으면 계란이 퍽퍽해지는 것을 막아준다. 토마토의 수분이 계란과 섞이면서 전체 식감이 훨씬 촉촉해진다. 또한 약간의 산미가 더해져 느끼함을 줄여주고 입맛을 살려준다. 그래서 마지막까지 질리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계란말이가 완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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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는 씨를 제거하고 작게 다져야 물이 생기지 않는다.

토마토를 그냥 넣으면 조리 과정에서 수분이 많이 나와 계란말이가 흐트러질 수 있다. 그래서 씨 부분은 제거하고 과육만 작게 다져 사용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렇게 하면 수분은 적당히 유지하면서도 식감은 살릴 수 있다. 이 과정 하나로 완성도가 크게 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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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란은 충분히 풀어 공기를 넣어야 부드럽게 완성된다.

계란 3~4개를 사용할 때는 충분히 저어 공기를 넣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공기가 들어가야 익었을 때 폭신한 식감이 살아난다. 여기에 소금과 약간의 우유를 넣으면 더 부드러운 식감을 만들 수 있다. 기본 준비 과정이 결과를 좌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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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불에서 천천히 말아야 모양과 식감이 살아난다.

센 불에서 빠르게 만들면 겉만 익고 속은 부서질 수 있다. 약불에서 얇게 부치고 여러 번 나눠 말아주는 것이 중요하다. 이 과정에서 토마토와 계란이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면서 층이 살아난다. 시간은 조금 더 걸리지만 훨씬 완성도 높은 계란말이가 만들어진다.

토마토 계란말이 간단 레시피 정리.

계란 3~4개를 풀고 소금 약간, 우유 조금을 넣어 섞는다.

씨를 제거한 토마토를 잘게 다져 계란물에 넣는다.

팬에 기름을 두르고 약불에서 얇게 부친 뒤 여러 번 말아준다.

완성 후 한 김 식힌 뒤 썰어주면 모양이 깔끔하게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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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지만 결과는 확실히 다르다.

토마토 하나 추가했을 뿐인데 맛과 식감이 확연히 달라진다. 아이들 반찬이나 도시락 메뉴로도 활용하기 좋고,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레시피다. 평소 계란말이가 질렸다면 한 번 바꿔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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