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푸드] 제스프리, 건강한 식습관 위한 ‘꽉 찬 일상, 꽉 찬 영양’ 캠페인
[리얼푸드=육성연 기자] 키위 브랜드 제스프리(Zespri)가 신규 캠페인 ‘꽉 찬 일상, 꽉 찬 영양’을 전개한다고 15일 전했다.
제스프리는 이번 ‘꽉 찬 일상, 꽉 찬 영양’ 캠페인 영상에서 대표 캐릭터인 ‘키위 브라더스’와 한국인을 상징하는 호랑이 캐릭터를 내세워 영양 불균형 문제를 조명한다.
정자용 한국영양학회 부회장(경희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영양 불균형은 단순히 식사량이 부족해서 생기는 문제만이 아니라, 식생활이 특정 식품군에 치우치면서 에너지를 과도하게 섭취하거나 필수 영양소를 충분히 섭취하지 못하는 상태를 포함한다”고 설명했다. 이어 “최근 초가공식품 등 편의 중심의 식생활로 이러한 불균형이 커지고 있어,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섭취해 비타민, 미네랄, 식이섬유 등 필수 영양소를 균형 있게 보충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제스프리 키위는 영양소 밀도가 높은 대표적인 과일이다. 썬골드키위는 100g당 비타민C 152mg을 함유해 한 알만으로 성인의 하루 비타민C 권장섭취량을 충족할 수 있다. 그린키위의 식이섬유와 단백질 분해 효소 액티니딘(actinidin)은 장 건강 관리에 도움을 준다.
제스프리 인터내셔널 한국지사 관계자는 “이번 ‘꽉 찬 일상, 꽉 찬 영양’ 캠페인이 자신의 식습관을 돌아보고, 일상에 키위 한 알을 더하는 실천을 통해 건강한 변화를 시작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