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딤이앤에프, 봄 제철 달래 활용한 ‘달래꼬막장’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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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디딤이앤에프의 신메뉴 ‘달래꼬막장’. 제공=디딤이앤에프
사진: 디딤이앤에프의 신메뉴 ‘달래꼬막장’. 제공=디딤이앤에프

[스페셜타임스 정시환 기자] 디딤이앤에프가 운영하는 RMR 전문 브랜드 집쿡마켓은 봄 제철 달래를 활용한 신메뉴인 ‘달래꼬막장’을 마켓컬리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신메뉴 컨셉은 입맛을 돋우는 먹거리, 향긋한 봄 내음을 가득 담아낸, 취향 저격 밥도둑 달래꼬막장이다.

연안식당 달래꼬막장은 살이 통통하게 오른 국내산 새꼬막을 활용하여 탱글탱글한 식감을 느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손질하기 번거로운 제철 달래를 전처리하여 달래 특유의 향긋함을 살려내었으며, 고객들에게 제철 식자재를 활용한 상품으로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달래는 톡 쏘는 매운맛과 향이 있는 인기 봄나물로 여려 효능을 가지고 있다. 하루 필요 섭취량의 6배에 달하는 철분이 있어 여성 질환과 빈혈을 예방해 준다. 비타민과 칼슘, 칼륨 등 무기질도 다량 함유돼 있다. 특히 비타민 C는 멜라닌 색소 생성을 억제해 주근깨와 다크서클을 예방하기도 한다. 그리고 달래 향을 유발하는 알리신은 원기회복을 돕고 식용부진, 춘곤증, 입술 터짐, 윗몸 병에도 효과적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봄철 특선 메뉴로 “고객의 입맛과 건강을 위해 봄철 식재료를 활용한 신메뉴를 기획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손쉽게 요리할 수 있는 다양한 간편식을 만들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맛과 경험을 선사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디딤이앤에프는 백제원, 도쿄하나, 마포갈매기, 연안식당, 고래감자탕 등 여러 외식 브랜드를 운영하며, 건강한 외식문화를 이끌고 있는 글로벌 종합 외식기업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RMR 상품은 디딤이앤에프만의 차별화된 브랜드 IP와 R&D 역량을 기반으로 개발되었으며, 가성비의 가격과 좋은 품질로 시장 공략에 더욱 속도를 낼 것이라고 밝혔다.

jjubika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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