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영식품 정담은김치의 맛있는 배추 포기김치, 열무김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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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더운 날씨 때문인지 입맛이 도통 없어서 밥을 먹는 둥

마는 둥 하는데요. 이럴 때 맛있는 김치가 있다면 별 다른 반찬이 없어도

맛있게 한끼 해결할 수 있어요.

그럴 때 먹기 좋은 배추 포기김치를 소개합니다.

바로 신영식품의 정담은김치입니다.

오늘 아이스박스에 아이스팩 많이 넣어서

차가운 상태로 김치 2종이 도착을 하였습니다.

이중 포장이라서 국물이 새거나 냄새가 나지 않게 꼼꼼히 포장되어

배송이 되었습니다.

갓담은김치이기 때문에 군침이 흐르는

포기김치였는데요. 패키지도 다양하게 있어서 김치를 먹는 속도에 맞춰서

주문을 하면 될 것 같았어요.

받자마자 비닐을 풀어서 배추 포기김치와

열무김치를 담아 보았습니다. 양념의 맛이 좋아서

아직 익지 않은 김치지만 맛이 좋았습니다.

그래서 바로 갓한 밥과 함께 두가지 김치를

반찬으로 차려 보았어요.

그러니 보기만 해도 없던 입맛이 돌아오는 것 같은데요.

20년이 넘는 역사를 가진 김치기업으로

HACCP 인증 시설에서 생산하기 때문에 위생적으로 믿을 수 있어요.

그리고 계약재배를 통해서 일정한 퀄리티의

국내산 원재료만을 사용하기 때문에 집에서 정성껏

담근 김치의 맛 그대로를 느낄 수 있습니다.

배추 포기김치의 경우 직접 투염방식과 염수 절임 방식을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절묘하게 잘 절여져 있는데요. 때문에 아삭한 식감과 함께 대 부분도

간이 잘 맞아요.

그리고 짜지 않고 깔끔한 양념을 듬뿍 넣어서

버무리기 때문에 싱겁지 않고, 그렇다고 짜지도 않아

그냥 맨밥 조금에 올려서 먹기 좋은 김치에요.

앳젓과 새우젓, 무즙이 들어가서

쿰쿰한 냄새 없이 시원한 감칠맛을 내고요.

그냥 먹어도 맛이 좋았는데 완전하게 익혀서

김치찌개나 김치찜을 만들어 먹으면 더욱 맛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열무김치에는 배추얼갈이도 들어가 있으며

양파도 포함이 되어 있어서 중간 중간 씹히는

식감이 좋습니다.

열무는 질기지 않고 부드러우면서

아삭아삭한 식감을 가지고 있어서

요즘 더운 날씨에 열무비빔밥을 만들거나

열무 비빔국수를 만들기 안성맞춤이겠습니다.

열무 자체의 맛이 고소해서 다양하게 활용하기 좋은

열무김치였습니다. 양념의 맛도 맛있고, 특히 짜지 않다는 점이

포인트였습니다.

배추 포기김치 역시 아삭아삭한 식감과

살짝 매콤함을 느낄 수 있었으며 배추가 맛있어서

라면에도 잘 어울리고, 맨밥에도 잘 어울리고

다양한 요리에 잘 어울려요.

갓 담근 김치라서 그런지 바로 마트로 달려가 삼겹살 한근 끊어와서

수육을 삶은 뒤에 함께 곁들이고 싶은 충동이 들었습니다.

돼지고기 삶은 것을 싸서 먹으면 좋을 것 같았네요.

저는 맨밥에 올려 먹었는데

다른 반찬 없이 이렇게만 먹어도

충분히 맛이 좋았습니다.

다음에도 또 먹고 싶은 열무김치와

배추포기김치라서 김치가 다 떨어지면

주문해 먹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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