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 미쳤다…” 밤길 환하게 밝혀줄 미니 랜턴 지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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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튜닝 신발이라는 컨셉으로 사랑받고 있는 신발 브랜드 크록스(Crocs).

크록스 신발은 숭숭 뚫린 구멍에 장식 버튼 ‘지비츠’를 붙여 취향에 따라 꾸밀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기자기한 캐릭터 지비츠부터 반짝 빛나는 크리스털 장식까지 그 종류로 각양각색.

최근엔 어두운 저녁을 환하게 밝혀줄 똑똑한 지비츠가 출시됐다. 바로 ‘미니 랜턴 라이트 지비츠’다. 6,500원 1+1의 갓성비에 간편한 사용법으로 인기다. (바로가기)

이하 프롬나드

크록스 양발에 하나씩 장착한 후 밤길을 걸으면 스마트폰 플래시를 따로 켜지 않아도 발밑이 훤하게 보여 캠핑, 밤 산책, 야간 라이딩 시 유용하다.

사용법은 간단하다. 한번 누르면 켜지고, 두 번 누르면 깜박깜박, 세 번 누르면 천천히 깜박인다.

구매자들은 “야간 채집 좋아하는 우리 아들한테 딱이에요” “사이즈 너무 귀엽고 밤에 잘보여요ㅎㅎ” “친구들이랑 같이 샀는데 다 같이 켜면 ㄹㅇ 파티느낌ㅋㅋ” “애기가 너무 좋아해요!” 등 후기를 남겼다.

‘미니 랜턴 라이트 지비츠’는 현재 택샵에서 온라인 최저가 6,500원에 1+1으로 구매할 수 있다. 평소 크록스를 자주 신는 크록스 덕후라면 이번 기회를 놓치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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