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IC 2026] 관람객 오기 전, 이미 뜨거운 벡스코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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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인디게임 산업의 미래와 가능성을 타진하는 ‘부산인디커넥트페스티벌(BIC) 2026’이 14일 B2B 컨퍼런스 데이를 시작으로 막을 올렸다. 일반 관람객 입장 전인 첫날 현장은 화려한 이벤트 대신 국내외 인디 개발자와 퍼블리셔, 투자자들이 모여 실질적인 협력을 논의하는 비즈니스 열기로 채워졌다.
무대에서는 인디게임 개발 노하우와 시장 진출 전략을 다루는 강연이 이어졌고, B2B 미팅존에서는 피칭과 네트워킹을 이어가는 관계자들의 진지한 대화가 계속됐다. 좋은 작품을 발굴하려는 투자자들과 자신들의 결실을 알리려는 개발자들의 뜨거운 눈빛이 오간 B2B 첫날의 현장을 카메라에 담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