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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컴프야V26′ 첫 클럽 챔피언십 개최…’풀스윙’ 초대 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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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경제] 컴투스의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V26(이하 컴프야V26)’이 개최한 첫 번째 공식 클럽 대항전 ‘컴투스프로야구V 클럽 챔피언십’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홍대 스튜디오서 열린 첫 결정전…’풀스윙’ 우승 영예

'컴투스프로야구V26 클럽 챔피언십' 대회 결선 현장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V26 클럽 챔피언십’ 대회 결선 현장 /컴투스

지난 29일 서울 홍대 WDG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최강 클럽을 가리는 결선전과 유저 현장 참관이 어우러진 오프라인 축제로 꾸려졌다. 현장에는 사전 선발된 이용자와 결선 참가자 등 250여 명이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지난달부터 한 달간 치러진 온라인 예선을 거쳐 ‘도파민’, ‘풀스윙’, ‘연승’, ‘Owner’ 등 4개 팀이 최종 무대에 올랐다. 각 클럽을 대표하는 3명의 출전 선수들은 라인업 구성과 경기 운영 능력, 팀워크를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호응을 얻었다.

결승에서는 ‘도파민’과 ‘풀스윙’이 챔피언 자리를 두고 맞붙었다. 매 경기 한 점 차 접전이 펼쳐진 가운데 만루홈런과 기습 번트 등 다채로운 명장면이 연출됐다. 치열한 승부 끝에 1경기와 2경기를 연달아 가져간 ‘풀스윙’이 2승으로 최종 우승을 확정 지었다. 우승팀에게는 상금 700만원과 게임 내 아이템이 선물로 전달됐다.

현장에서는 경기 중계 외에도 유저들이 직접 참여하는 ‘홈런 레이스존’, 포토 키오스크, 승부 예측 등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이번 경기는 SPOTV 김윤희 아나운서의 진행과 정인호 캐스터, 김지호 해설위원의 중계로 치러졌으며 온라인 채널로도 생중계됐다.

‘컴프야2026’, 국가대표 레전드 추가 업데이트 진행

'컴투스프로야구2026' 메인 타이틀 이미지 /컴투스
‘컴투스프로야구2026’ 메인 타이틀 이미지 /컴투스

한편, 컴투스는 최근 모바일 야구 게임 ‘컴투스프로야구2026’의 대규모 콘텐츠 업데이트도 함께 진행했다. 박찬호와 추신수 등 국대급 레전드 선수 카드와 구단별 대표 선수를 담은 ‘국가대표 에픽’ 등급을 새롭게 선보였으며, 게임 플레이로 선수를 획득하는 ‘에픽 계약서’ 시스템을 도입했다. 이에 맞춰 오는 10월까지 미션 달성 시 최고급 아이템을 제공하는 기념 이벤트와 접속 보상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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