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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말차 프라푸치노 만들기 쌍계명차 말차파우더

미상유 조회수  

요즘 가을이라서 그런지 말차 음료 생각이 종종 나는데요.

그런데 일반 말차로 음료를 만들려면 이것저것 섞어야 해서 다소 번거롭기에

오늘은 쌍계명차의 말차 파우더를 활용해서 간단한 말차 프로푸치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카페 품질 그대로 명인의 정성으로 완성한 말차인데요.

쌍계명차의 전통 명인이 엄선한 국내산 말차 가루 100%를 사용해서

만들었으며, 그래서 우유 한잔만 더해주면 맛있는 말차라떼를 만들 수 있습니다.

500g의 대용량 패키지에 소비기한도 넉넉하고요.

들어가는 재료를 보면 국산 녹차가루 10%에 정백당이 더해져 있습니다.

가격이 무척 저렴해서 가성비가 좋은데

1잔 496원 정도 밖에 되지 않아 부담 없이 맛있는 말차음료를 마실 수 있습니다.

바로 개봉을 해보았는데요.

어두운 녹색이 아닌 적당하게 밝은 녹색을 보여주어서

칙칙하지 않고 예쁜 말차 라떼의 색상을 느낄 수 있을 것 같고요.

지퍼백 패키지이기 때문에 사용한 뒤에는 밀봉해서 위생적으로 보관할 수 있습니다.

레시피는 간단한데 오늘은 말차 프라푸치노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우유 150ml와 말차파우더 30g, 그리고 얼음 1컵만 있으면 되는데요.

1. 먼저 작은 믹서기에 얼음을 담아 줍니다.

2. 그리고 말차파우더 30g을 계량해서 넣어주세요.

3. 이제 차가운 우유를 부어줍니다. 혹시 좀 더 크리미하게 마시고 싶다면

우유 120ml에 크림 30ml를 넣어주세요.

4. 그런 후 믹서기를 이용해 30초 가량 곱게 갈아줍니다.

그렇게 만든 초간단 말차 프라푸치노입니다.

일반 카페에 가서 주문해 마시면 최소 6 ~ 7천원 정도 되는데

집에서 만들어 마시니 저렴한 가격으로 즐길 수 있어서

참 좋았는데요.

여러가지 재료가 섞인게 아니라 정백당과 말차만 섞였기 때문에

맛이 자극적이지 않고 깔끔하면서 말차 본연의 맛을

충만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적당하게 쌉싸름하면서 고소하고

달콤한 맛이라서 만족스러웠는데요.

초록빛이 선명하면서 진한 풍미를 보여주어서

그냥 말차라떼로 마셔도 좋고, 이렇게 말차 프라푸치노로

만들어 마시는 것도 잘 어울렸습니다.

참고로 프라푸치노는 얼음이 들어가서 말차 파우더 30g을 넣는데

라떼를 만들 때는 15g만 넣어주면 됩니다.

그래서 500g의 용량이라 많은 양의 말차 음료를 만들 수 있다는

장점이 있어요.

차가운 우유와 말차, 그리고 얼음과 정백당의 조합으로

만들어진 프라푸치노는 한모금 마시면 자꾸 마시게 되는데요.

말차의 향과 맛이 좋아서 만족도가 높았습니다.

유명 카페에서 먹는 것 못지 않게 맛있어서

앞으로 자주 만들어 먹을 것 같네요.

그리고 날씨가 추워지면 우유를 따뜻하게 데워서

따뜻한 말차라떼를 만들어 마시면 속과 몸이 따뜻해질 것 같네요.

이러한 음료 외에도 다양한 녹차 베이스의 베이킹 재료로

사용해도 좋으니 취향에 따라서 여러가지로 활용해보세요.

그리고 쌍계 말차 파우더 500g은

쿠팡 사전 예약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데요.

10월 27일부터 11월 2일까지 9,920원

런칭특가로 만나볼 수 있으니 참고하세요.

인스타 : @sktea_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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