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 팝업스토어 젠틀몬스터 브랏츠 ai 캐릭터 이색데이트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요즘 성수는 말 그대로 ‘브랜드의 놀이터’죠.
이번엔 패션과 아트, 감성이
모두 폭발한 새로운 공간이 문을 열었습니다.
바로 젠틀몬스터 X 브랏츠
(GENTLE MONSTER X BRATZ)
팝업스토어예요.
이미 성수 거리를 걷다 보면
특유의 미래적 감성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젠틀몬스터 매장이 눈에 띄죠.
그곳에 이번엔 조금 더 유쾌하고
실험적인 컬래버레이션이 찾아왔습니다.
‘폴딩 아이웨어 컬렉션
(Folding Eyewear Collection)’,
이름 그대로 ‘접히는 선글라스’가 주인공이에요.
공간을 탐구해보겠습니다.
젠틀몬스터 포켓팝업 성수점
서울특별시 성동구 성수이로7길 26
위치
저 멀리서부터 보이는 보라색 머리.
아니 누가 건물위에 이렇게 캐릭터를…!
이번에 젠몬이 제니와 계약 종료 후
카리나와 새출발을 시작했는데요.
안그래도 ai 같이 생긴 카리나.
아주 찰떡입니다.
미래적 감성
입장과 동시에 느껴지는 건
‘이건 단순한 매장이 아니다’라는 확신.
공간 자체가 예술 작품처럼 꾸며져 있어요.
브랏츠의 컬러풀한 캐릭터감과
젠틀몬스터 특유의 미래적
조형미가 절묘하게 섞인 구조.
곳곳에 세련된 메탈 오브제와
조명이 어우러져
마치 디지털 세계 속에 들어온 듯한
느낌을 줍니다.
브랏츠 협업
이번 협업에서 가장 흥미로운
포인트는 바로 ‘인형 키링’.
브랏츠 특유의 볼드한 메이크업과
Y2K 감성이 그대로 살아있어요.
작은 인형 키링에 옷을 입히고,
직접 미니 젠틀몬스터 선글라스를
씌워줄 수 있다는 점!
덕분에 이 인형이 단순한 굿즈를 넘어
요즘 유행하는 ‘백꾸(백 꾸미기)’
아이템으로 인기예요.
가방 한쪽에 걸면 시선 집중은 기본.
‘나 이거 젠틀몬스터 한정 키링이야’
라는 존재감이 느껴지죠.
이 귀여운 장난기가
바로 젠틀몬스터의 매력이기도 합니다.
젠틀몬스터가 선글라스를 접었다고요?
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접히는’
선글라스가 출시됐습니다.
기존의 볼드하고 구조적인 디자인에
‘폴딩(Folding)’이라는 실용적 요소를 더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모두 잡았어요.
안경 다리를 접어 작은 키링 케이스에
쏙 넣을 수 있는 구조인데요.
가방이나 벨트 바지 고리에 걸 수 있어
휴대성은 물론, 패션 포인트로도 완벽합니다.
특히 이번 시즌엔 브랏츠(Bratz)와 협업해
레트로하면서도 팝한 무드를 가득 담았습니다.
이번 2025 젠틀몬스터 포켓 컬렉션은
단순히 트렌디한 아이템이 아니라,
‘미래형 아이웨어’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휴대성과 디자인의 완벽한 결합이고
젠몬 특유의 실험적인 감각이
메탈 장식의 디테일로 들어가있어요.
별 모양 렌즈리스 모델은 진짜
이제는 안경의 기능을 넘어
‘조형 예술’로서의 가치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젠틀몬스터가 왜 세계적으로
사랑받는가’를 알 수 있었어요.
특히 별 모양 실루엣의 렌즈리스 제품은
시착보다는 오브제로 즐기는
‘하이패션 피스’로 주목받고 있어요.
이색체험
팝업에서는 단순히 제품을 보는 것을 넘어
모든 제품 시착가능하고요.
나를 AI 캐릭터로 만들어주는
체험존도 운영 중이에요.
서서 사진을 찍고 30초 기다리면 나를
이런식으로 구현해줍니다!
포토존도 다양하게 구성되어 있어
감각적인 사진을 남기기에 제격이에요.
거울 반사와 네온 조명 덕분에
어디서 찍어도 ‘화보컷’처럼 나옵니다.
팝업 기간 동안만 한정 운영되는데
제가 10월 직원에게 물어본 결과
연말까지 운영한다고 답변을 해주셨는데요.
그래도 방문 전 공식 인스타그램 또는
네이버 예약 페이지를 확인해보세요.
확실히 이곳은
‘패션의 한계를 어디까지 확장할 수 있을까’를
묻는 브랜드입니다.
브랏츠의 키치함과 젠틀몬스터의
실험성이 만나
‘감각의 충돌’이 아닌
‘조화의 미학’을 보여준 공간
.
이색데이트나 성수동놀거리로 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