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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생채 레시피 쉬운 반찬 밥도둑 무침요리 집밥

가시장미의 맛있는 수다 조회수  

무생채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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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도 쉽고 만들면 무지 맛있는 무생채에요.

요즘 일주일에 2번은 만드는 듯해요.

요거 하나 있으면 밥은 그냥 뚝딱이지요?

된장찌개 자박하게 끓여 함께하면 맛있다는…

제주출장을 갔다가 현지에서 무가 너무 맛있어 보여 1박스 집으로 택배 발송을 했었는데

제가 집에 도착하고 그다음 날 저희 집에 딱!

달달한 무가 도착했으니 또 열심히 먹어줘야 하니

깍두기도 담가뒀어요.

무채만으로도 맛있지만 좀 더 맛있는 색감을 위해 대파를 얇게 어슷 썰어 넣어줬어요.

아삭한 무에 상큼한 양념까지 더하니 요거 요거 그냥 젓가락으로 집어먹어도 맛있어요.

비빔밥을 좋아하신다면 무조건 강추!

요건 무조건 들어가야 맛있어요.

무 650g, 대파 초록부분 조금

고춧가루 2큰술반, 액젓 1큰술반, 설탕 1큰술반, 다진마늘 1큰술, 생강가루 톡톡,

식초 1큰술반(가감), 참기름 + 통깨 적당량

절일 때 : 소금 1큰술, 설탕 2큰술, 식초 2큰술

(▲ 계량스푼 기준)

무채를 썰 때는 주로 전동 채칼을 이용해요.

조금 얇게…

절임 재료들을 넣고 섞어준 뒤 15분 정도 절여주세요.

대파는 초록 부분으로 준비해 얇게 어슷 썰어주세요.

절인 무는 볼을 살짝 기울여 물기를 빼주고

무도 물기를 살포시 짜주세요.

고춧가루를 먼저 넣고 색을 내주세요.

액젓, 설탕, 다진 마늘, 생강가루, 식초, 대파를 넣고 무쳐주세요.

(양념은 각 입맛에 맞게 양을 가감하세요)

통깨를 넣고 무쳐주세요.

기호에 따라 참기름도 살짝~!

무가 맛있으니 무생채도 맛있더라고요.

요거 하나 있으면 반찬으로 무지 든든해요.

젓가락으로 집어먹어도 맛있고…

금방 지어 따스한 밥 위에 올려 슥슥 비벼 먹으면 무지 맛있어요.

무생채가 은근 기름진 음식과도 잘 어울려

고기구이를 먹을 때도 한 번씩 무생채를 곁들이는데 요게 또 어쩜 그리도 잘 어울리던지

삼겹살 구이 한점에 올려 먹으니 맛있더라고요.

매일

“밥반찬 뭘로 할까나?”

하신다면 이번에 요즘 맛있는 달달한 무로 무생채를 한번 만들어보세요.

맛있어요.

밥도둑이고…

오늘도 맛있는 집밥 챙겨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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