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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부 기념품 쇼핑리스트 BEST 10 필리핀 자유여행코스

다빛의 다 빛나는 순간 조회수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해외 여행을 가게되면 늘 고민되는 게 있죠.

바로 “뭐 사오지?”라는 기념품 고민이에요.

그래서 오늘은 제가 실제로

세부 여행하면서 꼭 사야 한다고 생각한

세부 기념품 TOP 10을 정리해봤습니다.

우연찮게 2번이나 다녀오게 되어서

첫 여행 때 못사온 거 까지 생각해서

다녀오게 되었는데

맛, 가격, 선물용으로 적합한지까지

꼼꼼히 체크했으니 여행 전에

참고하면 시간과 돈 모두 절약됩니다.

먼저 표로 보여드리고

아래 설명을 해드리겠습니다!

기념품

이유

말린 망고

세부 대표 간식, 선물용 포장 다양

초콜릿 (Auro, Malagos 등)

현지 특색 살아있음, 초콜릿 마니아 선물용

코코넛 과자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음, 여행 느낌 전하기 좋음

핸드메이드 주얼리

현지 감성, 친구 선물용

필리핀 전통 파우치/가방

여행 선물 느낌, 실용적

바디용품 & 로션

로컬 특산 성분, 선물용

커피 (Barako Coffee 등)

커피 좋아하는 친구에게 추천

로컬 소스 & 향신료

요리 좋아하는 친구 선물용

스팁 토이 & 기념품 소품

소소하지만 여행 느낌 제대로

스타벅스 굿즈

세부 한정, 기념 가치 높음

1. 말린 망고 (Dried Mango)

세부 기념품의 대표 중 대표!

달콤하고 쫄깃한 맛 때문에 어른

아이 모두 좋아해요.

동남아 중에 망고 가장 맛있는건 단연

필리핀이고 그래서 가장 먼저 사오는게

대표적인 말린 망고입니다.

슈퍼마켓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고

포장도 다양해서 선물용으로 딱입니다.

요즘은 망고 젤리도 있고

말링 망고에 초콜릿 발려있는 것도 있어요!

완전 별미니 그것도 사오세요!

다크, 화이트, 밀크 초콜렛 등

다양한 초코가 발라져있어요.

별미.

2. 초콜릿 (Philippine Chocolate)

카카오 함량이 높은 로컬 초콜릿!

특히 ‘Auro’나 ‘Malagos’ 브랜드는

현지 특색이 살아있어

초콜릿 마니아 친구들에게

주면 반응이 좋아요.

제 동생이 초콜릿 감별사인데

Auro 아우로 초콜릿 진짜 좋아해요.

3. 바나나칩

바삭하고 달콤한 바나나 칩은

가볍게 들고 다니기 좋고

현지 맛 그대로라 여행 분위기를

선물할 수 있어요.

이것도 이제 여러가지 종류가 많아져서

샤워크림맛, 바베큐 맛 등 다양해졌습니다.

봉지 째 주기 좋기 때문에(저렴하고)

직장 친한 동료에게 주세요!

오울트리가 유명해요.

4. 핸드메이드 주얼리

담시장이나 로컬 마켓에서만 살 수 있는 아이템.

조개, 나무, 비즈 등 자연 소재로

만들어져 세부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핸드메이드 주얼리등을 저는 무조건 사옵니다.

은근 이런 곳에서 파는 팔찌나

여름에 차기 좋고 저는 사진을

늘 찍으러 다니기 때문에

이런 사진에 같이 나오면 더 예뻐요!

5. 담시장 옷

악세사리사면서 같이 둘러보기 좋은

담시장에서는 짝퉁시장이 유명합니다.

선글라스, 티셔츠, 바람막이, 반바지,

가방 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이 가득한데요.

명품 같은 건 티가 정말 많이 나고

차라리 반팔티, 반바지가 합리적입니다.

약 4천원에 반바지를 샀는데

운동, 아님 이제 여행가서

잠옷대용으로 입기 딱좋아요.

특히 야외 바베큐 있고 활동량 많은 숙소 가면

숙소에서 잠옷 입고 돌아다닐 수 없으니

이런 반바지, 반팔티 사가서

입는게 정말 편합니다.

6. 바디용품 & 로션

코코넛 오일, 망고 버터, 아로마 오일 등

세부 특산 성분으로 만든 제품들이 많아

선물용으로 좋아요.

이는 쇼핑몰이나 마켓 들어가면

대용량으로 팔고 있습니다.

7. 커피 (Philippine Coffee)

세부는 커피 생산지도 유명합니다.

특히 ‘Barako Coffee’는

필리핀 대표 커피 브랜드라

커피 좋아하는 친구에게 안성맞춤입니다.

8. 로컬 소스 & 향신료

아도보 소스, 시니강 양념 등 로컬 특산 소스는

요리 좋아하는 친구에게 좋은 선물이 됩니다.

같이 간 친구는 진짜 많이 사는데

저는 이제 향신료를 안먹는 편이라

사진 않았습니다!

9. 스팁 토이 & 기념품 소품

마그넷, 엽서, 키링 같은

소소한 아이템들은

“세부 여행 갔다 왔어!”

느낌을 가장 잘 전해주는 물건입니다.

한 친구랑 저랑은 항상 본인이 여행 갔다온 곳에

자석을 사서 교환하고 있는데

나중에 모아보고 나면 진짜 뿌듯해요.

은근 재미가 가득.

10. 스타벅스 굿즈

마지막은 Cebu 에서만 파는

스벅 굿즈입니다. 필리핀이나,

세부가 적혀있는 거나

아니면 여기서만 파니까 요것 중에

마음에 드는 거 사와도 됩니다.

인형도 진짜 귀엽고 키링도 귀여워요!

옛날에는 이 시티들 마다 있는 한정컵

모으는 이유를 몰랐는데 하나 선물 받았더니

소장욕구가 뿜뿜해졌어요. 여러분도 살펴보세요!

세부 기념품을 고를 때 가장 중요한 건

취향과 예산을 고려한 선택이에요.

말린 망고나 코코넛 칩처럼

부담 없이 사는 기념품도 좋지만

핸드메이드 주얼리나 파우치처럼

현지 감성이 담긴 아이템도

꼭 한두 개 챙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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