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오션뷰 제주도민 맛집
제주도 여행을 하며 매번 가는 곳은 아니지만 종종 방문하는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식당을 소개합니다.
제주도민 맛집으로 알려진 곳이기에 이미 알고 계신 분들도 계실 거라 생각됩니다만 혹시 모르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합리적인 가격의 식당이기에 가보실 만하다 생각됩니다.
제주정지 제주공항점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서해안로 480 제주정지 2층단독건물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오션뷰 제주도민 맛집 클립.
제주도민 맛집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영업시간 : 08:30 ~ 21:00
브레이크타임 : 15:30 ~ 17:00
휴무일 : 매주 목요일
예약전화 : 0507-1348-0825(네이버 스마트콜 번호)
대중교통을 이용한다면 모르겠지만 어떤 목적지를 향할 때 항상 고민이 되는 것이 주차하는데 문제가 없을까? 하는 것인데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로 딱인 오션뷰 제주도민 맛집 제주정지는 주차에 관한한 심신이 편하다.
뒤로 넓은 주차장이 있음은 물론이거니와 바로 앞 도로에 일렬 주차를 해도 아무런 문제가 없어 정말 좋다.
게다가 실내가 엄청 넓다.
제주도 여행을 대부분 혼자 하거나 혹은 제주도에 살고 계시는 제주도민들과 함께 하는 정도이고 어쩌다 한 번씩은 서울에서부터 캠핑 이웃이나 여행 이웃들과 다녀 오기도 한다. 하지만, 10명 이상의 단체로 온다면 여기 제주도민 맛집을 이용하지 않았을까 싶을 정도로 공간이 넓다.
그리고 또 좋은 것은 오션뷰.
창가에 앉으면 조금 과장해서 제주 바다와 푸른 하늘 그리고 흰 구름에 시선을 빼앗겨 식사를 제대로 하기 어려울 정도다. 그래서인지 창가보다는 안쪽 자리를 선호하지만 함께 오는 캠핑 이웃이나 여행 이웃은 무조건 창가로 앉는다. 확실히 예쁘니까.
유명하신 많은 분들이 이곳에 들러 식사하신 뒤 혹은 식사 전에 이렇게 사인을 해두셨는가 보다.
연예인들의 이름이 훨씬 많지만 스포츠인이나 학계, 정계의 여러 사람들 이름이 보인다.
오늘 함께 한 제주도에 살고 있는 제주도민 후배와의 ‘식사는 정지 B 코스’로 2인 이상 주문이 가능하며 1인당 25,000원을 지불해야 하는 메뉴다. 내용물을 보면 생물 갈치조림 + 옥돔구이 + 수육 + 해물뚝배기 + 간장게장.
판이 쫘악 깔리고 침샘이 자극받지만 일단 한 컷!
쿠니는 ‘미식가’가 아니다.
맛보다 양으로 승부하는 머슴이고, 이왕 먹는 거 맛도 좋다면 땡큐라고 생각하는 저렴한 입맛이다. 그러면서도 식당에 들러 자리에 앉으면 하는 행동 중 하나가 반찬을 포함한 모든 음식 맛보기다.
지금도 그렇다. 샐러드에서부터 바다 풀떼기까지 하나씩 맛을 음미하는 시간.
대단할 내용 없는 그냥 하나씩 맛을 음미하는 재미가 꽤 쏠쏠하다.
제주에 도착하는 날이면 대체적으로 늦은 점심 식사 장소로 제주정지를 이용하게 되는 건 처음 이곳을 소개한 제주도민에 의해서인데 그 덕분에 평소 그냥 제주도민 맛집이라고 소통하는 편이며 제주도를 떠나는 날이면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장소로 들러가는 편이다.
솔직히 말하면,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맛’은 아니라 생각된다. 하지만 수준 이상의 맛을 꾸준하게 유지해 주고 있는 제주도민 맛집이니 회피할 명분이 1도 없는 곳이며 무엇보다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장소로 이만한 곳을 찾기 어렵다.
제주도 여행을 와서 김치찌개 나쁘지 않지만 집에서도 먹고 사무실 근처 식당에서도 수시로 먹는 된장찌개나 김치찌개를 제주도까지 와서 먹고 싶지 않아 가능하면 제주도스러운 식사를 하려고 노력한다.
그렇다고 해서 주머니 경제 상황 무시할 순 없으니 가능한 범위의 여유를 최대한 확장해 가성비를 따진다.
그럴 때 인정할 만한 곳이 여기 제주 정지.
맛과 취향 그리고 살아온 개인적 성향에 따라 선택은 천차만별이겠지만 보편적인 공통성을 보아 이곳 제주도민 맛집은 딱 그만하게 추천받을 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며 특히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장소를 찾는 분들에겐 더 그렇다.
어느 하나에 집중하는 것도 좋겠지만 다양한 것을 맛보는 재미도 있어 정지 정식 코스 요리가 괜찮은 것 같다.
내용물은 생물 갈치조림 + 옥돔구이 + 수육 + 해물뚝배기 + 간장게장 등인데 가격과 맞춰야 하므로 양이 엄청나게 많은 건 아니다. 그러므로 간장게장을 더 많이 먹고 싶다거나 갈치조림을 더 많이 먹고 싶다면 해당 음식에 특화되어 있는 메뉴를 따로 주문하는 것이 옳다. 예를 들면, 가성비 갈치조림 1인분 15,000원처럼.
한 가지 메뉴에 집중하는 것보다는 못하지만 대표 메뉴인 정지 1인 정식 정도라면 가성비는 물론이거니와 가심비 역시 만족할 만하다.
그리고 그 맛이야 뭐 어디 가겠는가.
갈치 본연의 맛을 잘 우려낸 느낌 있는 메뉴다.
구이의 최고봉은 언제나 고등어라 생각하지만 옥돔구이의 그 찰진 맛도 매우 탁월하다 하겠다.
정확히는 모르겠으나 이 정도로 찰진 맛을 내려면 생물을 굽기보다 살짝 말려서 구웠을 거라 짐작해 본다.
제주공항근처 아침식사 식당으로 방문을 하든 점심이나 저녁을 먹기 위해 제주도민 맛집을 찾아 방문을 했든 개인적으로 가장 훌륭한 메뉴는 ‘정지 1인 정식 = 정지 B 정식’이란 생각은 변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