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esim 도쿄 후쿠오카 오사카 이심 유심사 준비물후기
안녕하세요.
여행 인플루언서 다빛입니다.
이번에 도쿄, 오사카, 후쿠오카
일정으로 일본을 다녀오면서
처음으로 ‘유심사 eSIM’을 사용해봤어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이제 일본 갈 때 유심은 안 쓸 것 같다”
이 느낌이었습니다.
왜 그런지 실제 사용 기준으로
솔직하게 정리해볼게요.
1. 일본여행 준비물
일본 여행에서 데이터 왜 중요하냐면
일본은 생각보다 길 찾기
난이도가 있는 편이에요.
지하철 노선 복잡, 환승 많음이라서
구글맵 필수이고요!
골목골목이 있는 맛집 검색,
번역기, 사진 업로드까지 하려면
아주 정신없습니다.
그래서 저는 항상 한국에서 데이터를
준비물로 미리 해가는 편이에요.
다른건 다 안챙겨도 여행 필수 준비물로
데이터를 가져갑니다!!
2. 유심사 eSIM
예전에는 와이파이 도시락, 유심
이렇게 번갈아 썼는데
솔직히 둘 다 불편한 순간이 있었어요.
와이파이는 들고 다니는 게 귀찮고
유심은 갈아끼우는 순간부터 스트레스 시작!
특히 유심핀 챙겨야 하고
기존 유심 잃어버릴까 신경 쓰이고
이게 은근 여행 시작 전에
피로감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이번엔 아예 eSIM으로 바꿨습니다.
3. 설정
유심사는 방식이 단순합니다.
구매 후 QR 코드 받을 수 있습니다.
카톡이나 메일로 옵니다.
이 QR을 스캔하면 끝인데요.
저는 인천공항에서 출국 전에 미리 설정해두고
일본 도착하자마자 바로 연결됐어요.
(몇몇 개국은 그전에 설치 안되고
방문해서되는 곳이 있습니다
대표적으로 태국)
PDF 파일로 설명이 같이 오기 때문에
비행기 타기 직전에 기다리며
충분히 할 수 있어요.
또한 인터넷이 안터질 걸 대비해서
캡쳐해서 갤러리에 보관하고 있으면
아주 간편하게 가능합니다.
따로 유심 교체도 없고
공항에서 시간 낭비도 없고
비행기 내리자마자 바로 인터넷 되는 상태
이게 생각보다 엄청 편합니다!
4. 실제 사용 후기
저는 일본, 오사카, 후쿠오카
모두 사용을 해보았습니다.
사람 많은 신주쿠, 시부야에서도
지도, 검색, SNS 전부 문제 없이 사용했어요.
지하철 안에서도 끊김 없이 잘 터져서
길 찾기 스트레스가 거의 없었어요.
특히 디즈니랜드에서도 아주 편해요.
요즘 디즈니랜드는 어플 다운로드가
필수인데요! 어트랙션 대기시간 확인하느라
아주 고생했습죠.
도톤보리, 유니버설처럼 사람 많은 곳에서도
속도 크게 떨어지는 느낌 없이 안정적이었습니다.
특히 결제나 지도 사용할 때
지연 없는 게 좋았어요.
후쿠오카 전체적으로 가장 쾌적하게 느껴졌고
카페, 골목에서도 연결 안정적이었어요.
유심사 이심 덕분에 일본 여행 중
데이터 때문에 불편했던 순간 없습니다.
|
구분 |
유심 (USIM) |
eSI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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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태 |
물리 카드 삽입 |
내장형 (디지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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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통 방식 |
공항 수령 / 직접 교체 |
QR로 바로 개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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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 편의성 |
익숙하고 쉬움 |
압도적으로 간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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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 |
약간 더 저렴 |
비슷하거나 조금 비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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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실 위험 |
있음 (작아서 잃어버리기 쉬움) |
없음 |
|
공항 시간 |
수령/교체 시간 필요 |
바로 사용 가능 |
|
기기 호환 |
거의 모든 폰 가능 |
최신 기기만 가능 |
|
여행 동선 |
공항 → 수령 → 교체 |
비행기 내리자마자 사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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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상황 |
가성비 여행 / 장기 여행 |
단기 여행 / 편의성 우선 |
저는 이제 편한 게 무조건 이긴다 쪽입니다
이런 분들한테 특히 추천
일본 처음 가는 분
길 찾기 많이 해야 하는 여행
짧은 일정 (2~4일)
아이폰 / 최신 갤럭시 사용자
CTA (중요)
일본 가서 유심 찾고 설정하는 순간
여행 시작부터 시간 낭비입니다
한국에서 미리 준비해두면
도착하자마자 바로 여행 시작 가능해요
|
▼ 유심사 일본 eSIM 요금 확인하기▼ |
이번에 유심사 eSIM 써보면서
느낀 건 하나였어요.
여행은 가볍게 시작하는 게 중요하다
유심 바꾸고, 와이파이 챙기고
이런 과정 없이
그냥 도착하자마자 바로 쓰는 게
생각보다 여행 만족도를 많이 올려줍니다.
다음 일본 여행도 저는
고민 없이 eSIM으로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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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쿄 / 오사카 / 후쿠오카 바로 개통하기▼ |